옐로, 알보 몬스테라 팔고 있길래 저거 줄기 하나만 잘라서 팔수 없냐니깐 그건 자기 같은 업자들만 할수 있는거고 개인한테는 안 판다고 하더라?
근데 이걸 그낭 말한 게 아니고 흥분하면서 그럴거면 걍 인터넷에서 사시면 된다고 정색 빠는데 이게 그렇게 화낼 껀덕지나 되냐?
집 주위 3군데 둘러봣는데 그나마 젊은 20대 여자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말해주는데 40대 정도 되는 여자 각각 두명은 화내던데 이게 그렇게 실례되는 말이였음?
내가 그냥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팔순 없냐고 물어본건데 참 당황스럽네..
뭐 화를 어느정도 냈는지는 모르지만, 판매자 입장에선 짜증나지 않았을까 ? 통채로 판매하고 있는 애를 삽수하게 팔아달라니 ....
조른 것도 아니고 물어본건데 화를 낸다고? 혹시 그렇게도 파냐고 딱 한번 물어봤음.
화가 많으신 사장님인가보네 그냥 친절하게 말해주면 좋겠지만 장사하는 분들이 20대 여사장마냥 다 친절 할 수는 없으니~ 너도 기분 풀어~
난 화난 건 아니고 좀 민망하고 당황스러워서 내가 식린이여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혹시 나도 모르게 실례했을수도 있으니 여기 와서 물어본거임
아마 ... 저런 질문 하는 사람들이 많았을꺼야 .. 대부분 화원에서 저렇게 달라하면 안 좋아해 사장님들이 저래서 너는 당황스럽지만 저런질문 하루에도 수 십번 받으면 사람이다보니 스트레스받아서 자기도 모르게 화내셨을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좀 나아 ㅎㅎ
오프라인매장에서?
어 꽃집에서
그런문의가 많아서 짜증났나봄. 근데 장사하는사람이 그렇게 화를 내면 어떡하나.. - dc App
재방문 할라다가도 내가 다 민망해서 안 갈듯
본품이 가치가 떨어지게되니께
아하 그렇구나. 줄기 잘라도 다시 자라지 않음?
애초에 뿌리 자라지 않은 식물 파는 것도 종자법 위반이래
우리동네에서는 해준다던데 근데 뿌리는 알아서받으라고해서 알겠다함ㅋㅋ
삽수 해달라고 부탁한 종이 뭐였는데? 혹시 내가 비싼 거 잘라달라해서 화냈나 싶어서.
근데 이게 참...입장차이긴하지, 모주로 쓰는 품종이 아닌이상 삽수한다고 가지를 자르면 당연히 수형이 망가지니까. 상품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임. 삽수같은건 화원사장님이랑 어느정도 친분을 쌓고 슬쩍 말해보는게 가장 성공률이 좋았음.
가지 잘라도 새로 난다고 해서 물어본건데. 가지 자르면 그 자리에 새로 안 남?
새로나는데 어디서 날지 모른다는거지. 판매용 완성목은 가지는 안건드림.
아,, 판매용 번식용 따로 키우는 갑구나. 아무래도 그렇겟네.
어그로글임..?
왜요? 무슨 의미임?
문방구가서 공책 가져다놓고 이거 한 세장만 필요하니까 세장만 찢어서 파세요 이런 기분 아님?ㅋㅋㅋㅋㅋ
그거랑 비슷한 비유가 아닌 거 같은데요.
그것도 몬스테라 알보를...?
뭐가 아님..? 아니긴하지 공책은 그래봣자 천원 안팍이니까..;
아,, 알보 아님. 잘못 말함. 노란색이엿음. 노란색이 더 싸지 않나요? 그리고 유튜브 보니까 잎만 잘라서 파는 사람 있던데요? 그래서 물어본거.
그럼 그렇게 잘라서 파는 사람한테 사던가..;멀쩡히 있는 식물 파는걸 왜 잘라서 팔라고 해
그거 잘라서 팔면 나머지 잎도 그럼 님때문에 다 잘라서 팔아야해? 그럼 그거 잘린거 남은거 님같음 사겟음??ㅋㅋㅋㅋ
파는지 물어본거지 팔라고는 안햇음. 참,, 모르면 물어볼 수도 있지. 거 되게 꼰대짓 하시네. 그런 님같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식물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앗음? 이러면서 알아가는거지. 제가 분명히 본문에 팔라고 조른 게 아니라 딱 한번 물어본 거라고 적어놨는데요?
줄기 잘라도 자란다고 알고 있어서 물어본거임.
꼰대짓이라니 본인의 무지로 인한 생각이 아닌것같다고 말하는게 꼰대짓임? 몰라서 그런거면 아 몰라서 그랬다고 하면 될걸 굳이굳이 비유 들어줘더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갸놓고 여기 그 꽃집 사장 욕하면 맞장구 쳐주길 바란건가..;....ㅋㅋㅋㅋ
맞장구 쳐달라는 게 아니라 팔라고 우기질 않았는데 왜 팔라고 하냐 그러니깐 하는 말인데요? 그 한번 물어볼 수도 있지 물어본 거 자체를 죄악시 하듯 얘기하잖아요
글고 꽃집 주인이 욕하면서 내쫓은것도 아니고 어이없어서 정색한거가지고..ㅋㅋㅋ..
꽃집 사장도 틀린말 한거 아니네 그럼 인터넷에서 사라잖아 대체 무슨말을 듣고싶은거임..?
그래서 내가 혹시 실례한 게 있나 물어본거임. 내가 잘못 안했다고 우기는 게 아닌데?
나라도 빡칠거같은데..
계속 조른 것도 아니고 딱 한번 물어봣는데요?
그렇게 판매 가능하다고 써놓은것도 아니고 물어보는거 자체가 실례 아닐까요
뭘 물어봐도 되고 뭘 물어보면 안되는지 어케 앎? 물어보는 것도 눈치보고 물어봐야 됨?
엥 뭐 꽃집 사장은 웃으면서 다 응대해줘야하낰ㅋㅋㅋ내 기준 말도 안되는 소리인뎈ㅋㅋㅋ거기다가 20대 40대 여자는 어쩌고 하면서 하는 소리까지 완벽히 헛소리군
아니 식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뭘 물어보면 되는지 안되는지를 어케 앎? 그리고 실제로 잎만 잘라서 파는 사람 있길래 꽃집에 가서도 그렇게 물어본거고요
그건 당근이니까ㅋㅋㅋㅋ너는 모르는거니까 모르는 사람의 생각인데 친절하게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 그것도 여자가? 이런 생각이 은연중에 있겠지ㅋㅋㅋㅋ예를 들어서 내가 소세지 1개가 필요하다고 소포장 되지도 않는 소세지 3묶음짜리를 상품성이 떨어지는데 잘라 팔아줄수 있냐고 물어보는거나 마찬가지의 질문을 한거라 그 사장들도 너무 당연히 안되는거니까 안된다 한거일수
있지ㅋㅋㅋ
소세지랑 이거랑 같나요? 저는 줄기를 잘라도 그 자리에 난다고 알고 있었고 인터넷에 보니 줄기 하나만 잘라서 파는 사람이 있길래 화원에서도 물어본거고 "여자면 친절하게 가르쳐줘야 되는거 아닌가?" 이딴 생각 1도 없었는데요? 그럼 사장이 남자라 할까요?
굳이 성별을 운운하는거는 무슨 심리인데? 굳이 성별을 논하지 않아도 충분히 설명되는 들인데? 친절히 상품성 떨어지는걸 알아듣게 설명했는데 이것도불친절해보였나? 그리고 뿌리 내린 삽수파는건 애초에 불법임 이또한 넌 몰랐으니 이런것도 사장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줬어야겠지ㅋㅋㅋㅋㅋㅋㅋ
여자니깐 여자라하지 남자면 남자라 했겠지. 뭐 이런걸로 꼬투리 잡노. ㅋㅋㅋ 당신도 딱보니 정신상태 정상은 아닌듯한데 누가 누굴보고 훈수질함?
그니까 설명듣고 바로 나갓다고요. 내가 뭐 거기서 왜 안 파냐고 개 진상짓을 햇나 참,,
꽃집이나 화원은 농장에서 식물 받아와서 그대로 파는것만 할수 있고 번식해서 수를 늘려서 판매<- 이건 따로 자격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사장님이 말한 업자만~ 이게 그얘기인거 같네 근데 줄기 잘라내면 모양이 망가지는게 당연하지 않나..? 인터넷에서도 잎 n장 뜯어내고 남은 토막 팝니다 사가세요 이러진 않잖아
ㅇㄱㄹㅇ 애초에 화원에사 토막난 자국있으면 사람들 안사감
난 줄기 잘라내면 그 자리에 다시 이어서 성장한다고 알고 있엇거든. 잘라내면 모양 망가진다는 걸 몰랐지.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팔라고 조른 것도 아니고 한번 물어본 정도가 죄는 아니지 않냐? 여기 보니까 자기가 나보다 식물에 대해서 좀 안다고 훈장짓 꼰대짓 하는 사람들이 몇 있더라고
야 너는 너한테 친절하지 않는 세상이면 꼰대고 팍팍하고 훈장짓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에 다들 설명 존나 잘해주고 있구만
그래서 설명 듣고 아~ 그렇구나 하는데 너같은 애들이 몇 있으니깐 어이가 없어서 계속 댓글 다는 거 아니냐? 윗댓글 봐봐라 내가 너한테 하듯이 대하나
나같으면 물어본사람 나가고 나서 소금뿌렸을듯..
아니 내가 팔라고 조른 것도 아니고 참 대한민국 사람들 이상해.. 먹고살기가 팍팍해져서 그런가 왤케 신경질적이지
웩 ㅋㅋㅋㅋㅋ끝까지 난 잘못없이 너네가 이상한거야 이러고 있네 먹고살기 팍팍ㅋㅋㅋ심지어 윗댓에는 친절하게 댓글도 써줬는데 그래서 듣고싶은 말이 뭔데 글의 요지가 뭔데? 그냥 님도 아 기분나빠 뭐야 내가 틀렷어? 가 이 글 요지 아님? 그래서 답해준거잖아 이상하다고
네 다른사람이 아무리 말해줘도 님 입장에서는 절대 이해 안가고 이상한 일이라서 열만받죠? 근데 반대편 입장에서는 멀쩡히 완품으로 파는걸 굳이 잘라서, 분할해서 팔수 있냐고 물어보는것도 기분나쁘고 비매너일수 있어요~ 신경질적이라고 후려치지 마셈~~
식물뿐만 아니라 어느분야나 마찬가지에요~ 님 입장에서 다른사람들하고 화원주인이 이상해 보이는 것처럼 다른사람들은 님이 정신나간새끼로 보여용~
ㅋㅋㅋㅋㅋ대한민국 탓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웃긴다 너는 그러고 살아라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내가 혹시 꽃집 사장님한테 실례한 거 있냐고 갤 들어와서 물어본거잖냐. 그리고 내가 뭔 잘못이 있냐? 한번 물어보고 안된대서 알겟다 하고 바로 나갓는데 내가 뭔 티끌만한 잘못이라도 했냐? 사장이 기분이야 나쁠 수 있겠지. 근데 내가 두번이상 물어본 것도 아닌데 잘못이라고? 젊으나 늙으나 너같이 훈장질 꼰대질 하는 애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전체가 발전이 없고 문제임.
실례인것 같다고 이건 아니라고 말해줘도 부득불 님말이 맞다고 지금 계속 우기잖아요~ 정신나간 새끼가 맞았네용!
그니까 실례인 거 같다고 말해주면 되지 뭔 소금을 뿌리니 그런 얘기는 왜 나옴? 정신나간 새끼는 너지. 정상적인 사람은 기분은 나쁠 순 있어도 그런갑다 하지 너가 정신적으로 이상하니까 소금 뿌리니 마니 정신나간 새끼니 하면서 욕지거리 하지. 그냥 말해주는 거랑 꼰대 훈장질이랑 구분 못함? 윗댓글 단 사람이랑 너랑 비교해봐라 뭔 차이가 있는지. 너같은 놈들 사회에서 만날까 무섭다 진짜,,
내가 실례 안햇다고 우긴 적 없음. 글이나 잘 읽어보셈.
이거 가지고 욕지거리 하면서 지랄발광 할 정도면 진지하게 님 사회생활 가능하세요? 아니면 사회생활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온라인 와서 푸는건지.. 아무리 얼굴 맞대고 대화하는 공간이 아니라지만 참 정신나간 인간들 많네요. 이거 가지고 정신줄 놓을 정도면 도대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건지 참 궁금하네요..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님 입장에서 보면 꼰대 훈장질 하는 신경질적인 사람, 님은 화원주인 및 다른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예의없는 비매너 정신나간사람.. 따지고 보면 똑같은데 뭘 대한민국 까지 운운할 건덕지가 되나용? 너무 흥분하셨당 이거가지고 이렇게 장문으로 펄펄 뛸 정도면 도대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고 계신건지 참 궁금하네용..
아니 난 걍 댓글만 달았는데 너가 정신나간 새끼 라고 욕지거리 하니까 흥분하지. 너 같으면 흥분 안하겟어요? 꼭 직접 만나서는 암말도 못하는 사람들이 온라인에서는 여포짓 하는데 화나죠. 님 저 만나서도 욕지거리 할 수 있으세요? 경험상 님같은 사람들은 만나자고 해놓고 만나자는 장소에 숨어서 지켜보고 있다가 도망가던데? 얼굴보고 만나서도 욕지거리 할수 있으면 온라인에서도 하세요. 당신이 욕을 하니까 나도 열받지
와 마인드 완전 재앙이네ㅋㅋㅋㅋㅋㅋㅋ갑분 대한민국탓을 처하고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어그로
대한민국 탓이 아니라 뭔 질문도 못하게 만드는 강압적인 분위기와 지가 좀 안다고 거들먹 거리고 꼰대짓 하는 이런 사람들이 사회 나가면 젊으나 늙으나 의외로 많으니 문제라는 거임
왜 몰라서 그냥 한번 물어본걸 가지고 꽃집 사장님이 그렇게 화를 냈을까?? 갤에다 ‘혹시 내가 뭐 실례한거 있는지 물어보려고’ 할때의 태도를 보니까 알겠는데 난
태도? 저따위로 욕지거리 하면서 비아냥 대는데 좋은 말이 나갈 수 있겠음? 들어오는 말이 ㅈ같은데?
이만큼씩 말해줘도 자기는 나쁜 의도가 아니었는데 싫은 소리 들으니 억울하고 지적하는 사람은 전부 꼰대인거면 더 말해도 달라지는 건 없을 듯..열심히 건강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 만드시길
말해줘서 내가 실수했구나,, 잘못했구나.. 이제 알았다고 한 댓글 위에 있는데요? 근데 자기가 저보다 좀 안답시고 우쭐대면서 비아냥 대는 인간들이 있으니 "알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비아냥 댈거까지 있느냐, 내가 조른것도 아니고 한번 물어보고 나갓는데" 라고 하다가 말이 계속 길어진 겁니다. 위에서부터 천천히 읽어보세요. 저도 어딜가든 예의바른 사람이라고 일처리 철저하게 한다는 소리 듣는 사람인데 정황을 똑바로 알고 얘기하시죠. 제가 괜히 흥분했습니까?
내가 실수 안했고 잘못 안했다는 얘기가 아닌데 왜 사람들이 핀트를 못 잡는지.. 지적했다고 꼰대가 아니라 욕하고 비아냥 대길래 꼰대라 한겁니다. 말은 똑바로 하셔야죠.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말을 길게하고 짧게하고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핀트에 다른 말을 하면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저렇게 욕지거리 나오고 결국에 싸우게 되는 거겟죠.
ㅇㅇ 니가 이상한 손님이었던거 맞음. 이제 알았으니까 다음부터 안그러면 됨
어 알앗음. 이렇게 말해주는 게 정상이지.
근데 식린이이면 솔직히 잘 모르고 물어볼 수도 있는 거 같은데.. 갑자기 화내면 민망하긴 했을 듯 ㅋㅋ ㅠㅠ
파는 식물을 키우고는 싶은데 그돈 주고 살 가치는 못느끼겠고 삽수로 싸게 키워보고싶다는 말을 도둑놈 심보라고 느낀게 아닐까? 그사람들도 다 먹고살자고 하는 장사니까. 가격이 싸거나 아이스브레이킹 좀 해놓으면 법 위반 안하는 선에서 잘라주시는 집도 가끔 있는데 그걸 선제시하면 기분 나쁜것도 이해감. 옷가게 가서 이거 패턴 파시면 안되나요 하는거랑 비슷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