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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사진이 정말 디테일이 잘 살아 있네요. slr의 뽐뿌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ㅎ ISO200일때만 디테일이 나오더군요;; 글고 아무래도 삼각대를 구해야하나봐요... 없던 수전증이 생겨서리;; 애공
Dark풍 못지 않은데요? 저도 삼각대가 너무 귀찮아서 큰일이예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 습관을........
작은꽃 찍을대 slr이 부럽습니다. 촛점 맞추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망원랜즈가 있으면 확 잡아당겨서 꾹 찍고싶은데...잘보고 갑니다.
애기나리 녀석 항상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잡기가 넘 어려운 꽃 같습니다.*^^*
본노부의 눈에는 시커먼 다크풍보다는 훤해서 좋습니다. ㅎㅎ 9번사진은 마치 등잔같다는...^^
저렇게 많이 찍기도 쉬운게 아닌데... 더구나 저리 정성을 들인 사진이라니... !
주위에서 흔히 보는 꽃인데도 사진으로 보니 더 신비롭군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