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알로에 별로 안좋아하는데
시골마당에서 아부지가 뽑아준 알로에 걍 키운다..
자리차지는 존나하는데..
뜨거운거에 데이거나 할때 잘라서 쓰는데 솔직히 잘 데이지도 않음
하지만 왠지 알로에는 집에 있어야할것만 같음
없애기 아까움

우리 할머니가 이런마음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