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으로
다우리(211.202)
2004-05-0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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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보내셨는지요?
여쭈어 보시니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잘 보내셨읍니까? 저는 하루종일 사진과 음악을 들으며 방콕하고 있읍니다. 저는 이름을 모르니 여쭈어 봅니다. 덩쿨나무인가요?
옙.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많아 촬영에는 꽝이었지만서두요.
노박덩굴이나 다래덩굴 같아 보이는데요?
저건 뭐에요?? *^^*
저는 노박덩굴에 한표!
수외실님, 아침부터 몸이 쑤셔서, 겨우 쉼터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다행이 돌아올 무렵부터는, 몸이 아픈것이 약해졌으나, 답글을 이제야 드립니다. 덩굴성 식물 맞아요. 그러나 이름은 모릅니다. 멍~ 님, 사진을 찍기에는, 많이 불편 하였던가 보아요. 저는 식갤 출석용으로 몇종을 담았지요. 아치아빠님, 다래덩굴은 아니여요. 까실님, 찾아 주셨군요. ^^* 이름은 저도 ......? 산바람님, 노박덩굴로 보신다고요! 감사 합니다. ^^*
자신잇게 손을 들면서 답을 말합니다. 다래덩굴입니다. 저 순은 지금 정도가 좋네요. 따서 삶아서 말린후에 가을쯤에 나물로 먹으면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