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환경에 친환경 일수도 있다.
그런데 사람이나 식물에게 반드시 좋다는
아닐거다.
황토가 좋다고 맨손으로 만지면 손 피부 절단 난다. 그 만큼 독하다.
시골 황토로 지어진 폐가들 봐라.
저런 곳에 어떻게 살았는지
시골 사람들이 건강하다고 하는데
시골 마을에 아무도 안사는 폐가촌도 생겨난다.
도시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황토시대 조선시대 평균 수명이 34살이고
시멘트시대 프라스틱 농약시대 현대인은
80살이 되어간다.
"토분에 곰팡이 쓸면 나 같어면 버린다."
아무튼 이 말이 하고 싶어서 길게 적었다.
세상에서 제일 더런 거짓말이
"황토가 숨을 쉰다."다.
황토에 습기를 가지면 가스 나온다.
그래서 황토집 촌사람들 기관지가 다 않좋았다.
시골에 찬바람만 나면 헛기침에 가래침
이런사람 옛날에 많았다.
이 글은 "아뭍은 그렇다"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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