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 두번째 이야기- 실상사의 유채꽃 실상사 입구에 서 있는 석장생 2개중의 하나입니다. 실상사를 가기 위해 개울을 건너야 하는데 하나는 다리 건너기 전, 하나는 다리를 건넌 다음에 볼 수 있도록 세워 두었더군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절 입구에 그리 넓지 않은 밀밭이 있었고 인접하여 유채밭이있읍니다. 밀밭 가운데 유채꽃이 덤성덤성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 더군요. 그렇지만 이 넓게 퍼져 있는 주제를 어떻게 담아야 할지 잠시 막막하였읍니다. 1. data-nummark="2" zoom-number=1 > 3. data-nummark="3" zoom-number=2 > 5.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