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꽃 존나 피엿는데...어느날 보니 하나도 안 보여서
모냐...거리서
몇칠전에 보니....열매 12개가 달려 잇더노
하나는 검은색 띄고...완전 작음
하나 따 먹어 보앗는데...그냥 약간 단 맛이 나는데...입을 즐겁게 하는 스타일이 아닌것 같아서
비온다고 하길래
비료 화분 옆으로주고 냅두엇는데
크기가 좀 커져잇더라 11개 까맣게 익음
다 따서 한꺼번에 입속에 쏘옥
와우~~~ 맛잇더라 ㅋㅋㅋ
근데, 씨가 잇더라...그냥 같이 오물조물 거리다 꿀꺼덕 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나무가 제주도에는 은근히 많더라
글고, 줄뻗는 산딸기 같은것도 이외로 제주도에는 걸어가다 보면은 많더라..
다 길러보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서 포기...그냥 화분에 잇는거나 잘 길러야지...
삼동이 뭐냐? 맛있어면 키워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