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 땐 솔직히 5000원도 비싼데 식물은 5000원이면 엄청난 혜자로 보이고 2~3만원대는 적정선, 10만원 이상이어도 "아 그럴수 있지ㅎ"하고 생각하게 됨.
최대한 뇌 조절해서 2만원 이상 애들은 안사고 있는데, 희귀식물이나 기본 값이 5만원 이상 넘어가는 애덜 한 번 수집하기 시작하면 지갑 털리는 건 순식간일 것같아...
식물 뿐만아니라 화분이랑 비료, 농약, 흙 등등 예전의 나라면 절대 그돈주고 안살 물품들도 그냥 덥석덥석 구매하게 됬다ㅋㅋㅋㅠㅠㅠ
ㅇㅈ 식물비료 3가지 넘어가고 있음 내껀 하나도 없는데 ㅋ
ㅋㅋㅋ 맞아 선반이랑 애들은 점점 이뻐지는데, 대신 내가.후줄근해ㅋㅋㅋㅋ
과거의 나를 반성하며 이제 좀 자제하는 중 - dc App
사실 나 코로나 전에 식물살때는 만원넘으면 비싼것같았는데 이제 만원이면 그냥 껌값이야...
아나 개공감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식물에 관심없었을땐 만원이면 어우 비싸....이랬었구 2-4천원찌리 포트만 샀었는데...
나 어제 애기데리고 물고기사러가서 한마리에 5천원이라길래 미쳤나?? 했음...근데 유묘하나 3만원 개혜자ㅋㅋㅋ
와 ㅇㅈ.........
수제화분 맛들리면...
취미는 대체로 그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