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월입니다. [1] 잎을 보면 분명 제비꽃인데 꽃색깔은 제각각...혹시 다른 제비꽃은 아닌지.. .. [2].. [3].. [4].. [5].. [6] 하얀 것은 콩제비꽃? 맞을런지.. .. [7].. [8].. [9].. [10] 뱀딸기와 양지꽃.. 어느 쪽인가요? 뱀딸기 같은데. 식겔에서 어느 분이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래도 구분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 [11].. [12] 뽀리뱅이 .. [13] [13],[14],[15] 처음 보는 건데 무슨 꽃입니까.. .. [14].. [15].. [16]..
딸기 종류가 많더군요..13.14.15번 산딸기로 보입니다...
뱀딸기네요. 가운데가 동그랗게 볼록하니 딸기가 맺히겠고 꽃받침이 잎처럼 넓고 크게 붙어 있네요. 뱀딸기가 맞습니다. 13,14,15는 산딸기가 아닌것은 거의 확실하고 이름이 가물가물 합니다.
자연스러운 늦봄 분위기가 나네요^^. 저는 이름은 모르니 패스~~; 제비꽃도 참 종류가 많더라구요
13, 14,15는 황매화 비슷해 보이는데요... 확신은 전혀 없어요. ^^
14 번은 피나물이 아닐까. 15는 황매화로 보고요. 참고로 피나물은 꽃잎이 4장. 그늘진 곳에서 초본으로 자라지요. 황매화는 겹꽃이며, 그늘진 곳에서 목본으로 자라지요.
아 미안합니다. [13] [14] [15] 같은 나무입니다. 작은 나무.. 꽃이 져가는 중이 아닌가 싶은데 특히 [15]는 꽃닢이 다 떨어젠 상태가 아닐까 추축해 보기도 했고요..
도감을 보아도 황매화는 아닌 듯 합니다. 도감에 있는 황매화 그림을 보니 위 그림처럼 꽃 위에 있는 요란한 수술이 없습니다.
피나물에 한표 !
꽃대가 하나씩 올라오면 뱀딸기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