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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으니 디테일이 제대로 나온것인지 잘모르겟네요. 아래 사진은 크롭해서 좀 크게 볼수가 있슴니다.
slr접사렌즈로 보면 잘 볼수있겟지만 이없으면 잇몸으로해야죠^^
이거혹시 다들 아시는데 나만 인제 깨달은건 아닌지요?
아참 이꽃 이름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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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으니 디테일이 제대로 나온것인지 잘모르겟네요. 아래 사진은 크롭해서 좀 크게 볼수가 있슴니다.
slr접사렌즈로 보면 잘 볼수있겟지만 이없으면 잇몸으로해야죠^^
이거혹시 다들 아시는데 나만 인제 깨달은건 아닌지요?
아참 이꽃 이름이 뭔가요?
좋으신 아이디어인것 같읍니다. 삼각대 필수이겠네요.
저는 예전 사무실 775 쓸때는 손을 대곤 찍었는데요. 지금 lc5는 포커스링이 있어서 돌려서 맞춥니다. 손이나 라이타등을 이용하면 노출이 잘 안 맞을 수 있으니 그것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던가 감수를 하던가 해야하는 생각이 듭니다. ^^
^^ 저도 이런방법을 썼었죠.. 옛날에 쿨픽스2100으로 써먹었던 생각나네요.... 그루터기님 말대로 노출이 안맞을수 있으니,, 저는 풀색하고 비슷한 초록색 청테이프와 흰색종이테이프에 검은색으로 줄그어서 막대기 양쪽에다가 달아서 써먹었거든요.. 노출도 쓸만합니다...^^
지금 닭님처럼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저는 손가락을 주로 썼는데 요즘은 수동포커스를 자주 사용해서 ... ^^
음...역시 고수님들은 벌써 알고있었다는...그럼나는 노출만 보완하면 되는군요^^
카메라의 기계적인 조작으로 포커스가 해결된다면 참 좋치요,하지만 보급형디카는 그게 조금 부족한 면이 있으니요,그래서 기변 이라는게 있나봄니다.요즘나는 회전 lcd가 가장 아쉬워요.좀더 여러각도에서 야생화를 찍을수 있겟죠.
그러나 반 셔터를 누르고 구도 변경을 하면, 촛점이 어긋나는 경우가, 낮은 기능의 기계에서 보이지요.
회전 엘시디는 그런면에서 좋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