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날때까지 두근두근한 그게 너무 설레서 무조건 씨앗으로 사게되더라.. 초딩때 매년 봄에 다이소가서 봉선화 키우기세트 사서 키웠는데 맨날 진딧물테러맞고 죽었어.. 너무 슬펏어.. 초4때 이후로 키운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삘와서 다이소가서 화분이랑 씨앗 사왔어. 예쁜 화분은 다.. 물받이랑 붙어있길래 그냥 분리되어있는데 색만 이쁜 화분으로 사왔어. 이번아기는 잘자랐으면 좋겠다 5~6년만에 키워보는거같네
핑크색이 내가심은거고, 옆에 빨간색 화분은 동생이 키우던건데.. 뭐키우던건지 모르겠다 우리집에서 제일 햇빛 잘드는곳에 뒀어 이사오기전엔 해가 안나는곳이어서 금방 죽어서.. 학교가져가서 키웠던 기억이 있네ㅋㅋㅋ
파종하면 재미있지 해바라기가 제일 다이내믹했음 ㅋㅋ
해바라기같이 큰식물은 도전 못했는데 나중에 한번 도전해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 작은 씨앗이 크는거 너무 신기해
한련화랑 백일홍도 꼭 키워봐 발아율 돌았음......
씨앗 모 산거야? 나도 밖에 화분에 봉선화 사서 뿌려뒀는데..... 일단 싹은 거의 다 터서 올라오네....
나 사루비아 샀어! 오늘심은거라 날지모르겠네ㅜㅜ
그럼 국내에서 안파는거 씨앗 수입해서 파종해봐 잼써
파종하는 맛이 있지 ㅋㅋㅋ
추억의 사루비아 ㅋㅋㅋ 꿀빨아먹을때까지 키우길 - dc App
씨앗부터 키우면 애착이 많이생기더라. 기분탓인지몰라도 구매한 애들보다 건강하게큼
파종이 재밌기도 하고 사 온 놈들보다 애정도 가고 건강하고 모두 공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