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날때까지 두근두근한 그게 너무 설레서 무조건 씨앗으로 사게되더라..  초딩때 매년 봄에 다이소가서 봉선화 키우기세트 사서 키웠는데 맨날 진딧물테러맞고 죽었어.. 너무 슬펏어.. 초4때 이후로 키운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삘와서 다이소가서 화분이랑 씨앗 사왔어. 예쁜 화분은 다.. 물받이랑 붙어있길래 그냥 분리되어있는데 색만 이쁜 화분으로 사왔어. 이번아기는 잘자랐으면 좋겠다 5~6년만에 키워보는거같네

핑크색이 내가심은거고, 옆에 빨간색 화분은 동생이 키우던건데.. 뭐키우던건지 모르겠다 우리집에서 제일 햇빛 잘드는곳에 뒀어 이사오기전엔 해가 안나는곳이어서 금방 죽어서.. 학교가져가서 키웠던 기억이 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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