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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꽃지해수욕장에서 날씨탓에 노을대신 멀리있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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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쉬워서 한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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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꽃지해수욕장에서 날씨탓에 노을대신 멀리있는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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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쉬워서 한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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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불상 가는 길 거미 사진 짱입니더~* 노래보단 쪼매 덜하지만... ^^
좋왔겠다... 이슬 신공까지.... 하고.. 부러버라....
앗 이슬신공을*_* 갑자기 이슬생각나네요 쩝
좋은 곳에 다녀 오셨습니다. 보원사지에도 다녀오셨겠죠. 서해안 노을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운이 좋아야 볼 수 있습니다.
잠꾸러기님 노래 망에드시는지요^^ //e 하나님 & 닭님 담엔 꼭 같이 이슬해요~^^//묵자의 꿈님 그러게요 일기예보 확인해야하는디 쉬는날이 불규칙해서 내려간김에 해변가 들려봤습니다.^^*
헉 꽃지바닷가에서 이슬신공~공~공 꼴깍~ 헉 죽갔다ㅠ,ㅠ,,, 우당탕탕 (냉장고로 뛰어가는소리 ,,이슬꺼내러)
5 번 그림의 금낭화는, 이용복님의 노랫말 저 멀리서가 생각나게 합니다! ㅎㅎㅎ
해변에서한잔 좋지요.........
울집 금낭화는 거의 다 져버렸네요...ㅠ.ㅠ 비오는데도 가는길이 아쉬워서 몇장 담아 두었습니다...
엉아 오늘 결석할란당~ 지금 어디 가봐야 되거덩~^^;; 좋은시간 보내고 낼밤 보자구~ =3=3=3
거미도 이쁜 거미가 따로 잇나 봅니다. 아니 일몰은 어쩌구요.. 날씨때문에 ?
안면도 하니까 오래전 여름휴가때 가본 샛별해수욕장의 넓은 갯벌이 생각납니다. 밤에 썰물때 후레쉬 켜고 조개랑 해마를 잡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4 좋다....요
들려주신 모든분들 흐리게 시작되는 한주지만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