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봉이, 그리고 병꽃나무 꽃이 있는 하늘 풍경
묵자의 꿈(219.248)
2004-05-0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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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식갤이 조용한 편이더니 주말에는 더 조용하군요. 모두들 새로운 꽃 친구들 찾아나서신 것인가
요. 엊그제 화면에 담은 구슬봉이와 오늘 오후에 안양 학의천변에서 담은 병꽃나무 꽃을 올립니다. 구슬봉이
는 정말 귀엽고 예쁘더군요. 아주 낮은 풀밭에서 그 작은 키에 몸보다 더 큰 꽃을 피워올리고 있는 모습이 정
말 대견했습니다.
?
구슬봉이
덤으로 올리는 사진
구슬붕이 멋집니다. ^^* 두번째 사진은 하늘을향해 야~호~ 하고 외치는것 같습니다.^^*
참 이쁘네여... 구슬이.... 햐~~
묵자....님. 저를 기억하시려나요? 제 첫인사를 반갑게 받아주셨는데...^^* 왕초보는 눈으로도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어딘지 우수가 느껴지는 사진들이네요 음악도 절묘.. 조타~ ㅎㅎ
스카이뷰님, 하나 님 구슬봉이 정말 예쁘죠. 노출값 정하는데 매우 도움을 주는 착한 꽃이었답니다.
오셨군요. 물론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작화의 감각과 솜씨가 뛰어나시나 아직 식물 사진이 익숙하시지는 않을 것 입니다. 많이 연구하시고 사진을 올리면서 비교 비평을 하신다면 아마 매우 좋은 사진을 올리실 것 같습니다.// 토비님, 고맙습니다. 월요일 준비하는 좋은 일요일밤이 되세요.
하늘만 바라보는 학?의 마음이 외로워 보입니다.
? 표는 학의 천 가에서 담으신것 인가요? 소리쟁이일 가능성이 많아서.....^^*
토끼풀이 자라는 곳에 구슬붕이가 있다니! 놀라운 발견이네요
구슬붕이 보면 미니용담 같다는 생각이...^^ 잘 보고 갑니다.
충주호님, 혼자 있으면서 하늘을 보고 있었습니다. 비상하는 모습도 보았는데 촬영에 실패했습니다. 6배망원으로 쫓다가 그만 화면에서 놓치는 바람에요.//다우리님, ?는 관앗산 아래쪽에서 찍은 것이구요. 그 일대에 포기 수가 많았습니다. 이름 고맙습니다.//야원님, 두 곳에서 구슬봉이를 찾았는데 한 곳은 토끼풀들이 많은 곳이었고 그 사이사이에 구슬봉이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었습니다.
헉 젤 밑에 사진의 왜가리는 상당히 득햏한듯한 포즈네요 멋집니다
구슬붕이도 너무 이쁘구.. 덤으로 보여 주는게 난 늘 더 좋기만 하더라는... 조용한가요... 리플 쓰다보면 늘 페지가 제자리 같아요..ㅎㅎ^^
덤 속에 묵자님이.....
병꽃나무도...새도....간절한 그리움이....염원이....심장이 마구 뛰는 게...아무래도...병인가 봐요...책임 지세요...*^^* 죄송...
닭님, 도사님, 고맙습니다.//제이비님, 금딸기님, 힘찬 월요일이 도셨는지요. 반갑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