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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비도 왔고 날도 우중쭝해서 좀 울상지으셨을 분도 계셨을거 같네요
대신 낼모래부턴 이 비 먹고 쑥쑥자란 꽃들을 만날 수 있겠죠
그럼 남은 주말시간 마저 즐겁게 보내세요^^
1. 넝쿨장미 ... 천천히 피어주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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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에게 이별을
토비(211.217)
2004-05-03 11:55
추천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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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강추... 사진 한장 한장에서 정성을 봅니다.. O.O
ㅎㅎ 토비님 제목 너무재미있구 사진도 깨끗하구 정말 식물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좋은밤 되세요~
사진도 좋고 표현도 좋고.....토비님의 다큐적 사진이 돋보입니다.
네자 아이디의 세분 감사드립니다,, 우린 모두가 꽃을 사랑하죠. 그런데 꽃보다 사람이 더 아름답기에,,위 사진중 방법사진은 이해를 해주시길 바랍니다ㅡ,ㅜ. 좋은 밤 되세요^^
시간이 많이 걸렸을듯 합니다... 전 요즘 그냥 막찍는 찍사가 되었어여....
주제와 부제를 바꾸어 놓으셨네요! 1 번. 9 번 강훈이의 얼굴이 잘 보였더라면, 강훈이의 호기심이 돋 보였을 터인데.....
토비님도 접사능력이 뛰어나시군요. 특히 2번은 날라가는 것을 포착했을까요?
토비님 반갑습니다...오늘 접사가 잘 된 사진들이 많이 보이네요...접사강조기간인가요? ^^
사진은 마음의 창이다 냠냠님 사진을 보면서 고운마음씨를 보고 있지요..요즘은 조금 울적하거 같아 보일때도 있지만^^ / 다우리님 오늘은 꽃다지를 찍으면서 제목을 떠올렸었구요 사진은 일관성이 좀 떨어지죠^^ 다시보니 꽃다지 사진이 잴 아래로 왔으면 좋을거 같네요... 인물사진은 제디카의 한계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무리해서 기변할 생각은 아직 없구요. 꼭 필요한 날이 오면 할생각입니다^^
수와실님 인천햏님 방갑습니다^^ 제 사진실력은 식갤 최하수구요 (행보기삼춘 마저도 안놀아줌ㅡ,ㅜ.) 그나마 버티는 노하우는 다작이죠 많이 찍어서 골르는거..참 민들래는 역시 거미줄이구요^^\'
곤충을 어떻게 저렇고 찍나요? 자꾸 움직이던데... 우와...
정말 멋지네요^^.. 장수말벌은 정말 튼튼하게 생겼네요 ㅎ 정말 다큐적인 사진이란 말이 딱입니다
아니 장수 말벌은 무섭지 않아요 ? 그거 한테 한방 쏘이면 그냥 가는거 아닌지 ? 사진들이 모다 굳입니다 !
꽃다지...옛날 생각이...답답한 가슴, 살아내기 숨이 찰 때 그런때가...그럴때가 있었는데...이별이 될까요.......^^
쿠쿠리님 사실 이곳엔 큐영감님을 위시해 곤충접사의 귀신들이 많은걸요..전 흉내만..사실 곤충은 꽃보다 좀 참을성있게 드리밀고 있어야 되구요^^ / 닭님 감사합니다^^ 저곳에 앉아서 꿀벌들이 오면 살금살금 기어서 접근해보던데 튼튼은 해도 날렵함은 떨어지는지 사냥엔 번번히 실패하더라구요 / 도사님 첨엔 무섭지 않았는데 카메라를 들이미니까 제 쪽으로 몸을 딱 돌리는데 그땐 섬뜩하더라구요. / 제이비님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듯^^ 역시 시간이 약이겠지요.. 한순간 한순간 잊혀지고 그만큼 용서하게 되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꽃과 곤충들을 관찰하고 사연보고.....아기하고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