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님께서 \'꽃다지에게 이별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리신 것을 보고 불현 듯 얼마 전에 화면에 담은 꽃 다지 사진이 생각났습니다. 갈색으로 물든, 석양에 쓸쓸하게 낮게 서있던 모습이었죠. 1 2 3 덤으로 올리는 사진- 동작대교 아래에서 저녁해를 보내다
저두 민중가요패 꽃다지만 알앗지 꽃은 올해 첨 봤답니다,, 어찌나 신기하던지... 참 정겹게 생긴 꽃이죠^^
본건 첨이 아니겠군요.. 하지만 이름을 불러준건 첨이죠
석양에 쓰러져가는 꽃다지의 모습~즐감입니다.^^*
나도1 번째 사진에 정감이 가는군요 ! 다리는 한강대교인가요... 좋네요 !
저녁해를 보내고 있는 동작대교가 아름답습니다..^^,,,
님의 꽃사랑을 느낌니다. 다리 밑으로 보이는 석양의 모습도 좋아요~ 가정의달 님의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키작은 꽃다지...그럼에도...찬란히 아름답습니다...강인하게 부활을 꿈꾸며...!!
사진도 쨍 한대 왜 쓸쓸한 기분이 들지 민중이란단어인가.음악인가..
사진만 올려놓고 답글을 못올렸습니다. 리플주셨거나 찾아주신 모든 식갤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