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무턱대고(?) 반려인과 함께 다녀왔어. 우리집에선 좀 멀어서 일찌감치 출발. 날씨도 정말 좋고 목련의 흐드러짐도 최고였어.별목련..! 내가 사는 동네엔 잘 없고사는 동네의 수목원에 가야 있는!정말 - 너무 황홀한 목련이 많았어!
하얀 목련이 필때면
목련미쳐따
응응! 영화 메그놀리아도 정말 좋아해!
오 나 별목련 처음봐 예쁘다
은근 흔(?) 하니까 ..! 한번(!) 수목원 같은데 가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