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 몬스테란데 화분도 집에 있는 거 아무거나 하고 물도 흙 확인 안 하고 생각 날 때 한 컵씩 주고 흙은 아파트 화단에서 퍼서 심고 비료는 막걸리 한 컵씩 주는데 이렇게나 잘 자랐어 엄마가 얘한테 딱히 애정도 없는데 밑에 공뿌 있는 부분 포함해서 잘라가고 싶다.. 잘라? 말아? - dc official App
잘라! - dc App
역시 잘라가야겠다 - dc App
막걸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 화분에 키웠는데 뿌리 꽉찼던데 잎 크게 잘났다
그냥 흙이든 화분이든 비료든 부동산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애..태양신을 이길 수가 없다ㅜ - dc App
몬테소리 먹걸리도 마시는구나
엄마피셜 원래 식물은 막걸리를 먹는대..옛날에 시골에서 소나무가 시들시들하면 막걸리를 줬다고... - dc App
와 몇년을 키우신겨
언니가 키우다가 죽기 일보직전 상태에서 데려와서 한 1년 반 키우셨어 - dc App
귀염뽀짝한 몬테소리 생각했는데 장판이 있어 왜....? - dc App
막걸리추
엄마버프 걸리면 이렇게 되버림
엄마들은 뭘까... 식물도 잘 키우고 가만 있어도 동물들이 엄마만 좋아하고..
마마~~우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