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일 강원도립화목원
겹벚꽃나무 밑에서 도시락 먹기. 분수소리, 푸르름, 꽃, 극락.
머글눈에 신기하고 예뻤던 꽃. 란타나? 인가? 그라데이션이 멋지다.
앉으면 엉덩이가 따꼼한 의자들
입구 곰됴이가족 무섭
이거 식갤에 질문글 맨날 올라오는 라일락(수수꽃다리)임? 나도 그랬었네!! 뉴비 특인듯;
2018년10월 27일 서울식물원 생긴지 얼마 안됐을때 임시개방했을때
지금보니 엄청 흔둥이들인데 그때는 몬스테라, 스킨정도밖에 모르는 머글때라
열대온실인데 습하고 더운 동남아느낌이 좋았음
피보나치수열 오오...
가늘어서 빨간 솜사탕 같았다. 그시절(?) 유행했던(?) 핑크뮬리
노란꽃 너무 예뻐 어쩜 이렇게 선명하고 탐스럽고 건강할까<ㅡ 라고 적어놓음
티셔츠팜. 건물이 꽃모양으로 생겼다는 뜻인가 봄.
2018년 4월 13일 창경궁 식물원 대온실. 하얀 건물이 예쁨. 촉촉하고 풀냄새 흙냄새 싱그럽고 넘나 좋은
연두는 사랑이지.
음 어떤 빨간 열매가 달린 나무
폴라포를 닮은 처음보는 식충식물
뉴비특)식충식물
2019년4월 21일 부천자연생태공원
밖에 수목원 + 실내 식물원 + 자연생태박물관 = 3500원
퀄도 좋았는데 가성비도 좋아서 개혜자
사진보면 실내식물원이 꽃모양으로 생겼는데 꽃잎 하나가 다 방이고 각 방마다 다육이, 온대, 열대 이런식으로 나뉘어져있음
나무에 매달아놓은 나무늘보, 뱀인형
공룡모양으로 깎아놓은 나무
물소리 풀냄새 습기
머글인 내눈에도 무늬가 있는것들이 신기하고 예쁜건 알았었는데 (무늬있는 식물을 거의 처음봄)
지금보니 진짜 처참하네 개흔둥이들;;
이건 이쁘다. 무늬털머위.
반딧불머위 저건 식갤에서도 본거같은뎅
다육이 처음본 응애 아기 나새끼. 사막의 척박함 속에서 스스로 진화한 대단한 녀석들...
다육이관 나와서 옆방가니까 다시
아마존에 온듯한 숲냄새 초록냄새 개조앙
고사리 처음봄
뭔지 모르지만 물방울 맺혀있어서 싱그러움
"짝궁"이라는 사탕을 닮은 무스카리
튤립밭. 줄기와 잎이 탄탄했다
다 쓰고보니 부천식물원은 한번 더 가보고싶네
헐 가운데 반딧불머위 진짜이쁘다....
반딧불머위 시강쩐다
와 티셔츠 맘에 든다 - dc App
틸란드시아 보고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