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서 외출!
유메노시마공원 안에 유메노시마 열대식물원이 있는데 이건 식물원 가는 길에 찍은 것들이야
무슨 나무인지 모르겠는데 멋있더라
겨울이었으면 무서워보였을텐데...
날 너무 좋아
27도까지 올라가서 땀 나더라
꽃배추라고 하나? 그거 꽃같은데 예쁘더라
서울 본가가 올림픽공원이랑 가까워서 이런 느낌의 동네 가면 한국 너무 그리워짐...
우-람
제라늄 맞습니다
화단에서 자라는 귀여운 애들
열대식물원 입장
입구에 이런 귀염뽀짝 귀요미들이 있어
지금 펴있는 꽃 정보
이건 매 주 바꾸는 듯 하고... 유메노시마 앱이 있어서 해설도 들을 수 있는 것 같더라
영상 상영도 해
왼쪽은 오가사와라제도 관련 영상, 오른쪽은 이리오모테 관련 영상
둘 다 봤는데 영상 자체는 오래됐지만 고유종들도 볼 수 있고 좋았어
사진은 잘 안 나왔지만 무늬있는 고사리...
온실 입성
롸
스파티필럼 이렇게 크는 애구나 어후..
너낌 있어요
밤에 피는 연꽃이라 써있길래 특별히 한 장 찍어드림
입구에서 봤던 지금 개화중인 꽃 중 하나
이거 오가사와라제도에서 자라는 애래
이름은 " 마루하치"
마루=원, 하치=숫자 8을 의미하는데
저 목대 자세히 보면 원 안에 한자숫자 8을 거꾸로 쓴 것 같이 돼있어
완전 신기!!!
크 보기만 해도 시원해(실제론 습함ㅠㅠ)
역시 햇볕이 좋으니 식물 즐기기에는 두 배로 좋더라
열매 열린 야자나무
난 무늬 들어간 건 다 예쁘더라
ㄱㅇㅇ
셀럼도 원래는 이렇게 큰 애였구나ㅋㅋㅋ
마란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무늬가 많아서 헷갈리고
저 수박무늬(후추과래)는 처음 본 것 같아서 찍어보았어
무늬잎 예쁘다구
아디안텀 사이즈 ㅎㄷㄷ
원내 카페에서 보이는 뷰
아쉽게도 입장마감이라 들어가진 못했는데 내 기준 호텔 정원뷰급이더라...
그 밖에도 오가사와라제도 자생종, 식충식물, 호주식물
등등이 있었지만 항상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패스!
마지막으로 예쁜 꽃 두 개만 올리고 갑니다
총총
- dc official App
식물들 넘 귀엽다 이런 거보면 괜히 나도 식물원으로 ㅌㅌ하고 싶어지더라 - dc App
입장료 개싸네 ㅎㄷㄷ
스파티필름 머임 ㄷㄷㄷ......
우리집꺼 두배네 ㅜ
카사이 린카이 공원이랑 가까운 데 있네 옛날엔 식물원에 별 관심 없어서 안가봤는데...아쉽당
스파티 크기가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열대식물원 특이한 애들 되게 많네 큰애들 너무좋아
분위기가 물속에서 악어 나올 듯
유메노시마 좋앙 ㅎㅎ 작년에 올림픽때문애 닫았엇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