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조절 잘못해서 많이 떠나보냈는데 내가 한해살이 식용을 주로 키워서 그런 거 같긴 하지만 심리적 타격은 확실히 적긴 하다... 물론 오래사는 관상용은 아니겠지만. 주변에 동물은 키우다 죽으면 너무 슬퍼서 못키운다는 사람들 이거 어필해서 원예 취미 영업 좀 했음ㅎㅎ
식물은 키우다 죽었을때 심리적 타격은 좀 적어서 다행
익명(118.235)
2022-04-23 18:08:00
추천 2
다른 게시글
-
아보카도가 자랐는데요..
[2]익명(14.5) | 22.04.23추천 1 -
캄파눌라 완전 다 꽃폈어
[2]익명(183.97) | 22.04.23추천 7 -
식물키우는 사람들은 인테리어도 잘하고 산다는대 진짜?
[15]익명(14.52) | 22.04.23추천 0 -
나 식질 시작하고 여름 처음겪는데 어떡해야하지...
[7]익명(106.102) | 22.04.23추천 0 -
박살난 것 중 멀쩡한 애들 추려서 심음
[4]개구리(117.111) | 22.04.23추천 0 -
오늘 본 친구들(feat.유메노시마 열대식물원)
[12]도쿄식린이(soshining) | 22.04.23추천 16 -
이 나무 이름이 뭐임?
[2]요뇨져(kmkm1127) | 22.04.23추천 0 -
무늬 몬스테라 15호에 분갈이 해줬어
[6]오나타(61.254) | 22.04.23추천 0 -
해바라기 떡잎 색깔
[3]ㅎㅂㄹㄱ(220.120) | 22.04.23추천 0 -
저희집 후마타 고사리가ㅠ.ㅠ
[1]사랑의풀때..(117.111) | 22.04.23추천 0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