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조절 잘못해서 많이 떠나보냈는데 내가 한해살이 식용을 주로 키워서 그런 거 같긴 하지만 심리적 타격은 확실히 적긴 하다... 물론 오래사는 관상용은 아니겠지만. 주변에 동물은 키우다 죽으면 너무 슬퍼서 못키운다는 사람들 이거 어필해서 원예 취미 영업 좀 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