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선 동네에서 할수있는 취미라곤 컴퓨터 게임과 식물 가꾸기뿐..어머니 취미가 식물 키우는거라 베란다가 식물로 가득차 있었는데이상한게 유전되버렸네남잔데 당근으로 식물거래하러 나가니까 파는분들이 막 당황해함
아기자기하네 ㅎㅎ 게임은 뭐함
롤만 하고있음 원랜 등산 다녔는데 이동네는 산이없네
ㅇㅏ... 그래 식물보고 힐링햌ㅋㅋㅋㅋ 롤은 안하는데 아케인 개개개재밋더라
퓨화 존예
나도 원래 취미랄게 로아밖에 없었음 ㅋㅋㅋ
마지막 사진에 저 상자 ? 안에 들어간 애들은 왜 들어간거야?
습도 낮으면 잎 마르는 식물들이라 습도내려가지 말라고 온실에 넣어둔듯 - dc App
다이소랑 이케아 온실이 작길래 슈케이스 사서 온실 만들어줬어요
개 자상해...
식물 취향 나랑 똑같네 다 너무 예쁘다 물론 난 가위손이라 키우진 못하고 구경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