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에 칼라데아 샀는데 한달 전쯤 운명을 달리했어...
봄이라 해도 비치는데 침실 너무 썰렁하기도 하고 이별의 슬픔도 이겨낸 차에 새 식물 들여오고 싶은데
대략 칼라데아 사이즈 또는 좀 더 커도 됨. 약 100cm 이하.
뾰족뾰족한 식물은 제외해줘 고양이가 미친듯이 때리거나 갉아먹는다.
고양이 독성 여부는 알아서 찾아볼 테니 맘 편히 추천 부탁.
혹시 키우기 좀 쉬운 꽃도 있으면 추천 부탁.
인터넷에서 키우기 쉽다는 애들 나한텐 안 쉽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도는... 집에 japanese jade 랑 칼랑코에, 거미죽란, 산세베리아는 몇 년 째 잘 살고 있다
(한마디로 쉬운 것만 잘 키운단 소리다)
침실에 해가 얼마나드는지 알아야 추천해주기 좋을듯?
지금 측정해봤는데 AVG 1400 MAX 2000 쯤으로 떠 근데 여기 유럽이라 11월-3월은 그냥 암흑이긴함 ㅠㅠ
겨울엔 약 250-300대일듯
스킨....
이거 진짜 키우고 싶던건데 고양이 독성 있음 ㅠ_ㅠ
거의 모든 화초가 고양이뿐만아니라 섭취시 독성있을걸? 허브류는 어때?
허브 키우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아님? 글고 큰 허브도 있음? (무지 그 자체)
로즈마리 목대큰거 많이 팔걸? 나도 주인님 계시는데 철창밖에서 큰 화분 마음놓고 키워보고 싶어서 로즈마리 외목대 대품짜리 하나사서 키우는데 애들 먹어도 된다고 하고 괜찮음
오 찾아보니 큰것도 많네 그럼 고양이 못 가는 곳에 둔 거야? 거미죽란도 뾰족뾰족 자라다 늘어지니까 고양이가 계속 쳐먹던데 로즈마리도 위험하게 생겼어
고사리종류
후보군에 올렸음 ㄱㅅㄱㅅ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저광량종이라 ㅊㅊ해봄 울 침실에도 얘가 20년째 구석장식해줌
둘다 고양이한테 치명적이래 흑
검색하면 뾰족한짤들만 나오는데 실제 키우먄 큰 이파리가 아치형으로 늘어지고 뾰족하지 않음 근데 냥이독성을 몰것네 야자류 냥이오케인데 다 뾰족한놈들이고 은근 까다롭고
테이블야자
오 후보에 올림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