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에 칼라데아 샀는데 한달 전쯤 운명을 달리했어...

봄이라 해도 비치는데 침실 너무 썰렁하기도 하고 이별의 슬픔도 이겨낸 차에 새 식물 들여오고 싶은데

대략 칼라데아 사이즈 또는 좀 더 커도 됨. 약 100cm 이하.

뾰족뾰족한 식물은 제외해줘 고양이가 미친듯이 때리거나 갉아먹는다. 

고양이 독성 여부는 알아서 찾아볼 테니 맘 편히 추천 부탁.

혹시 키우기 좀 쉬운 꽃도 있으면 추천 부탁. 

인터넷에서 키우기 쉽다는 애들 나한텐 안 쉽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도는... 집에 japanese jade 랑 칼랑코에, 거미죽란, 산세베리아는 몇 년 째 잘 살고 있다 

(한마디로 쉬운 것만 잘 키운단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