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먼 예전부터 따지면 한 10-20개는 되는거같음
아예 식알못 시절
해피트리-창밖에 키우고 드라이플라워 된 상태로 산 꽃집 가서 얘 죽은거냐고 물었는데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다는 사장님이 쳐다봄ㅋㅋㅋㅋㅋ약간 짜증 섞인 말로 말라죽엇다고..ㅋㅋㅋㅋ
스투키-과습....
비목란-과습..아마도..
문샤인-겨울에 보일러 다 끄고 본가 내렸가다가 냉해로 사망..
지금은 문샤인 부자됨..ㅎㅎ
막 탈 식린이
유칼립투스- 얘 실내에서 키우기 힘들대서 밖에 두고 키웠는데 그랫첨엔 잘 키웠는데 밖에 두니까 ㄲㅏ먹고 물주는거 깜빡..바로 드라이플라워행..ㅅㅂ..ㅎㅎ
올리브- 물주기 한 번 놓쳐버림 ㅠ 건조에 강하다던데 강하진 않는듯 ㅠㅠ
거북알로카시아-해충얘기 식갤에 많이 올라와도 응 난 아냐~이랬는데 응애 발견ㅋㅋㅋㅋ..줄기 다 잘랐는데 다시 날때까지 못기다려서 걍 버림
박쥐란-배이치엿는데 목부작 처음 해봐서 하기는 잘 했는데 물주기 감 안와서 놓쳣더니 말라죽음 ㅠ 지금은 다시 알씨콘으로 잘 키우는중 새잎 이번달에만 2개째 내는중ㅎㅎ
아스파라거스-식태기때 어느날 보니 노랗게 됨..
바로크 벤자민-잎 떨구더니 죽던데 뿌리가 녹아잇엇음 아마도 과습 새잎 올라오길래 수경 했는데 곰팡이 생겨서 버림 ㅠ
뉴핑크레이디-얘 생명력은 질긴데 건조에 많이 강한듯..? 근데 색소인지 핑크 색 점점 빠져서 못나지니까 자연스레 좀 관심 꺼두다가 결국 과습으로 ㅃㅇ..ㅠ
당장 기억나는건 이정도..
과습 건조 해충 등등 골고루 겪어보니 이제야 좀 키우는 법 알 거 같음 ㅠㅋㅋㅋㅋㅋ
식알못 시절 스투키 노랗게말라죽었는데 아마 환기잘안시켜줘서 죽인거같아 막 식물알아가고싶은게 올해 2월부터였는데 그래도 아직까진 죽인개체는없당.. 죽일까바 환경만들어주고있음( 텅- 장) 씨앗 발아실패는 많음 ㅋㅋㅋ
난 지금도 죽이는걸보니 아직 식린이다
웃자라거나 수형관리를 못한 일은 있어도 죽여본적이 없다 호호
공.감. ㅠㅠ흑흑
정확히는 사계절을 몽땅 겪으면 골고루 죽여본거같음 ㅠㅋㅋㅋㅋㅋㅋ
내 식물은 다 잘자람 ㅎㅎ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