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관심도 없었는데... 아까 쓴 글에 달린 댓 보니까 빛이 부족해서 그렇다길레
갑자기 넘모 미안해져서ㅠ 빛 잘드는 곳에 며칠 두려고 옮기던 중에 떨궜음ㅠㅜ....... 내 불쌍한 다육이
미안해서 이제부터라도 잘 키우려고 질문좀 하려구
1. 식물전용 LED가 아닌 일반 주광등 전구로는 광합성이 안되는지?
2. 처음에 식물 선물 받을 때 한 달에 한 번 그릇에 화분 아래쪽만 잠길 정도로 받아두고 6시간 정도 두라고 했었는데 이게 적당한지?
3. 저 화분에서 다육이 떨궈져 나오고 흙도 바닥에 흩뿌려져서 잘 주워담았는데 더 뭘 해주야 할지...
다유가 미아내....
다육이를 안 죽이고 그냥 키우는건 지금처럼도 가능 저렇기 웃자라는게 싫으면 햇빛(식물등)+환기 필수!! 일반 전구는 안 됨. 물주기는 화분마다, 집마다, 식물마다 다르니 공식이 없습니다
식물등을 하나 장만하거나 하루하루 해 보게 해줘야겠네 ㅠ
괜히 아주머니들이 다육이 창밖에 걸어놓는게 아님 ㅠ 직사광선 쫙쫙 맞고 자란 애들은 때깔이 다름
일단 화분이 많이 크다
저거보다 더 작아야돼?? 높이 5CM에 가로 최대길이 5CM인데..
전혀안큼
제일 밑에 잎장이 얇아지면 그 6시간 어쩌구로 물주기 - 더 지나서 줘도 됨, 밑에 거가 말라 떨어지는 정도? 근데 일찍 주면 안댐
앗, 쟤 정야 아냐?
밑에 마른 잎 떼주기, 나 정야 잎 하엽진거 그대로 달고 물 계속 줘서 썩은 애 본적 있음ㅠㅠㅠ 정야 맞으면 쟤는 '변기물내려가는 소리만 들어도 웃자란다'는 애니까 진짜 물 안 줘야 함
헐 마른 잎은 생각도 못했다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