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이름부터 정원이 들어간당 사장님이 가드닝에 관심이 깊으신거 같은 컬렉션 피쉬본 짝사랑하는데 이렇게 작고 귀여운거 실물로 봐서 감격 읽어보고 싶은 책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내가 고른자리.. 은근 프라이빗해서 좋았다 커피잔도 너무 예쁘네용…오늘 좀 늦게가서 잠깐시간보내고 나왔는데 다음엔 일찍가서 느긋하게 비치된 책도 좀 읽어볼 생각 - dc official App
우와 카페 엄청 유니크하다 - dc App
사진 엄청 잘찍네 가보고싶다 저기 약간 뭔가 숲속의 오두막 느낌나네
이런 볼거 없는 동네의 보석과도 같은곳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