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 맞춰주면 꽃 색이 바뀐다는말에 정말 생물이라는 생각 하나도 안하고 화학시간에 리트머스로 pH맞추듯이 그냥 소다 때려넣음....
첫 수국을 화학적으로 보내고 찾아보니 나같이 하는사람이 없더라고
두번째로는, 대품 행운목이랑 관음죽을 분갈이해준답시고 까불다가 화분에 배수층 하나도 안만들고 다 흙으로만 채워줌. 그렇게 과습으로 보내줌
그뒤로 화분 버리기 아까워서 식갤 들어오게됨.. 내 통장은 그렇게 또 사라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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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수경재배가 답
예전에 수국 드라이 만드려고 찾아보니까 백반에 꽂아두라던데 그 비슷한 일을 한건가ㅋㅋㅋㅋㅋ웃프다
어 맞아.... pH만 생각하고 삼투압 생각못해서 고대로 드라이만듦..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