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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ing Shot ]
담쟁이덩굴과 성은이랑 성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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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사진 참 분위기있는 작품사진이네요...즐감!!!!!
저도 마지막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토끼의 눈빛을 잘 담으셨구요. 흐린 듯 잎과 밝은 노란 꽃잎의 대조도 멋지네요.
정말 그래요..확실히 사랑스런 존재는 아름답게 담게 되나 봅니다.. 예술~!!! ^^
아니 화장실에는 뭐하러 들어가나요? 볼일 보면서 찍었을리는 없을테고. 남들 볼일 보는데 카메라 들이대고 찍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 저 토깽이는 야생은 아닐터이고.. 벌레님꺼여 ? 비가 오니까 나가질 못하니 식갤이나 들어 와야지, 머 !
시나님... 묵자님... wow님... 아이들의 아름다움은 어딜가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 그루터기님... 그렇잖아도... 옆에서 뚱~ 한 표정으로 어떤 아자씨가 쳐다보시더군요... ㅋㅋㅋ 그냥 무덤덤하게 걸어 나왔죠...^^ / 도사님...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는 저렇게 돌아다니는 토끼들이 많이 있답니다...
와 사진이 멋집니다. 어찌 내공이 어디까지인지요? 딸이 예쁩니다.막장이 쿨갤감입니다.
비가오면은 비가 와서 운치가 있구 창고가 넉넉한분은 마음이 부자겠네요..부지런사람들이 마냥 부러운 아찌..즐감~~
저 토끼 버려진 토끼인가요? 눈 밑을 보니 아마도 피부병이 심한 것 같은데 너무 불쌍하군요. 집에 토끼를 키우거든요. 토끼를 보면 유달리 관심이 갑니다.
자이한님... 공주에 댕겨오신 얘기 2탄 기둘리고 있습니다... / 아찌님... 저 창고 음떠요... 그냥 남은 것들 끼적끼적 거리는거죠...^^ / 산바람님...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 가면 토끼들이 널려있죠...(많아요..) 아마도, 공원 관리사무소에서 풀어놓은 것 같아요....
아까전에는 안 들어와져서 포기했는데 인쟈 잘 들어와지네요.. 가정의 달이라서 그런가 은,혜 두 보물을 보니 훌륭한 아빠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쁘네요...은/혜ㅋㅋㅋ^^
역시나.. 사진은.... 맨 아래 귀여운 아가 들 못 따가 갑니다... ㅎㅎ 아이 귀여분 애기.... ^^; 아치랑 한컷 은?
소리벌레님...장난기는 사진에도 폴폴 묻어나는...브라질아부틸론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ㅋㅋㅋ
성은이랑 성혜 울 예원이가 보고 싶다고 하던데... 사진찍으러 갈때 꼭 물어 본다는....^^
ㅎㅎ 지두 서류가 쌓여있어서 낼두 비왔으면 합니다. 현장이 쉬어야 지 일이 줄거덩요^^*
부라질 아부틸론은 좋은 지적으로 보렵니다! ㅎㅎ 따님들 모습은 서두르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젠 꽃이 흔한 계절이니까요....마지막 사진 저두 쫌만 있다가 시도해 봅니다.ㅎㅎㅎ*^^*
저 귀여운 은/혜를 깜둥이로 만들어 버리다뉘... 쫌만 더 밝게 찍으시지.. ^^
공주님... 제이비님... e하나.. 에잉 냠냠(이게 더 어울려..)님...내친김에 이번달은 내내 애덜 사진하구 섞어서 올려볼까나요??^^ / 인천햏님... 저런것두 장난기에 속하는지..^^ / Vinson님... 또 시간 내서 봐야죠?? / 스카이뷰.. 아쉽게도 오늘 아침은 쨍~합니다요..ㅡㅡ;; / 다우리님... 서두른다는 뜻이 뭔지...ㅜㅜ;; / 아치아빠님... 둘째가 언제 다 커서 저런 자세가 나올 수 있을지?? / 후추님... 날이 무척 어두워서 더 밝게는 안되더군요... 이럴땐 렌즈 밝기가 3.2인게 아쉬워요...
검정 토끼의 귀여운 눈매..^^\' 가만 보면 소리벌레님은 후레쉬 터트리는걸 좋아하지 않으시는것 같아요.. 은/혜 후레쉬 터트렸으면 좀 환하게 보였을것 같은데요..
팍팍 튀는 팔방미남 뮤직버그... 늘 행복 하시길...
뵤리님... 10배줌으로 멀리서 당겨놔서 플래시 터뜨려봐야 기별도 안올 거 같더군요... / 징검다리님... 제가 무슨 물밖에 나온 새우랍니까? 팍팍 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