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서 있었던 일...(1탄)
자이한(61.248)
2004-05-04 11:14
추천 0
몇몇분만 모이는 번개가 있었습니다.
참석치 못한분이나 연락을 드리지 못한점은 그곳에 모이신분들께서
죄송하고 깊이 사과를 드린다 하였습니다.
연락을 드리지 못한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어 그러하오니 널리 양해 바랍니다.

zoom-number=0 >
그리고 공산성(웅진성. 웅진성은 64년간 수도였으나 그후 고려시대때부터 공산성으로 이름이 변경되어
사용되어 내려옴)으로 이동, 그때 남뜰님 등장...짜잔이 아니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공주님이 예리하게 앗 저분이닷 했는데 저를 엄청 실망 시키더군요...바로 남뜰님이 맞아버렸습니다.
저는 그예리한 눈빛으로 저보다 많은 꽃식물을 찿는 것이 저를 실망케 했다는 의미 입니다.
내려서 반가이 인사 올리고(올리다는 의미는 뭘까요?)....
공산성에는 마네킹이 있더군요 그것도 약 15개정도....나중에 보니 사람이더군요....
ㅎㅎㅎ 참 무령왕의 쫄병들이었습니다.

zoom-number=1 >
바쁘게 쓰다보니 어설프도 이해 바랍니다. 전 전달자이니깐요.
2탄에서 계속됩니다.
이런...이렇게 내도 모르게 모이셨었다닝... 브러버라...
헉~! 여행을 하신다더니 공주를 다녀왔군요.. 정말 요즘 자이한님은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이군요~^^
musicbug님, 담에 모이면 되죠 머! 시간은 쨍하니 남았자나요./강토님. 넹, 공주에 가서서요. 넘 재미짱이었습니다. 저는 첫날 사진만 있네요...이유는 뭘까요? 동쪽은 못가서요 ㅎㅎㅎ^*^
옴마야~~~!!! 자이한엉아~~!! 뭔 이바구를 요렇코롬 참기름 발라놓듯 반질반질하게 재미나게 한데유?? 님때문에 계속 놀래고 있네요.. 두 얼굴의 싸나이?? 아니~다섯 얼굴의 싸나이쯤 되나 봅니다..828이 인물사진은 끝내준다 카디마는 이거 진짜네요.. 우쨌던 맘에듭니다~~^^,,,
공주님, 1번 사진 죽이지 않나요? 타이틀인데....징검다리님은 피곤치도 않나봐요? 아침에 사진도 올리시고...
1번 사진 죽이지 않고 듁이네요.. 참말로~~~ 징검이성은 피곤한거 이런거 없데요.. 아직 회사에 있지요..^^,,,
부러움에 삐진 아찌..ㅎㅎ 공주님과 와우님이 아래를 구경하고 있군요..즐감..!!
아니 !............................................즐거운 여행이셨겠군요. 공산성은 어릴적 방학 때마다 가서 놀던 놀이터였는데.....친척분들이 공주 쪽에 여러분 계셔서요. 그런데 그렇고롬 비밀회합을 하시다니요.....^^
자이한님도 멋진분이란걸 알겠네요........................
타이핑이 느려서리 다른 것 다 빨라요 달리기 축구할땐 더 빨라요...이거이 타이핑이 고역입니다.
공주님 감사합니다. 징검다리님은 자상하신면이 단연 돋보이더군요/아찌님, 부러버요? 그 옆에 노랑옷이 징검다리님이고 옆에는 산마을님....아래는 남뜰님과 비오리님입니다.
그런데 성아래 엎드려있는 등위에 푸른빛 색갈이 궁금?..^^*
우선 멋진 만남을 축하합니다. 님의 재미있는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묵자님, 지송합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죽여 주세요. 담에 꼭 뵙고 함께 하겠습니다. 근디 고향이 그쪽인가요?/ 충주호님, 무신 말쌈을 하시남유, 전 충청도 말이 느무 좋아유.충주호님을 꼭 뵙고 시퍼여...
아고 길손님도 오셨군요. 독수리를 매일 잡으니깐....감사합니다. 꼳 길손님도 뵙기를 고대 합니다.
갸 쥬금이닷.... 나도 갔어야 했는디.. 못간게 아쉽다는.... 아 사진 보니깐... 배아프잖오..... 사진이 날이 갈수록 더 잘 나오네여.. 넘 좋습니다.... ^^;
음...비밀리에 모종의 회동이 있었군요...음...음...암튼 축하 드리고 ^^
아무리 생각해도 넘 아쉬워......^^
난 저런 높이에선 아랠 잘 못 봅니다... 괜스리 오금이 저려서지요. 공주님과 와우님은 철심장이셔 ! 짜이한님은 해설도 명 해설이여, 잘보고 가유 !
하나님도 오셨으면 더 죽음인디...사진은 사부님 덕분이죠 뭐/인천행님, 비밀 회동 좀 했습니다. 지송/빈손님, 아무리 생각 해도 그렇죠 잉???
도사님도 오셨네요, 방문 감사합니다.도사님이 오셨다면 더욱더 즐거운 만남이 되었을 텐데요.
재미있는 번개출사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탄이 기대가 됩니다.^^
자이한 님! 엄청 신나셨네요! *^^* 바라만 보는 저도 괜히 기분히 좋아 집니다.앞으로도 이렇게 신나는 일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그 어느 곳에서 그 누가 비밀회동(?) 비시무리 한 거슬 도모할시 자이한님은 필히 초빙 대상 0번으로 해야 하것습니다. 저는 2탄부터 보고 여그로 왔는디 나물공주님 말씀마따나 \"뭔 이바구를 요렇코롬 참기름 발라놓듯 반질반질하게 재미나게 한데유\" 음악 또한 직이네요.
자이한님! 몸 괜찮으시죠? 많이 피곤해하시던데,덕분에 즐겁게 왔습니다.오늘도 희망찬 하루 되세요.
어라??~ 쪼기 낯익은 분들이 계시네요??~~ 뵙고싶네요^^ 보고파라~~~ 달려가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