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만 모이는 번개가 있었습니다. 참석치 못한분이나 연락을 드리지 못한점은 그곳에 모이신분들께서 죄송하고 깊이 사과를 드린다 하였습니다. 연락을 드리지 못한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어 그러하오니 널리 양해 바랍니다. zoom-number=0 > 그리고 공산성(웅진성. 웅진성은 64년간 수도였으나 그후 고려시대때부터 공산성으로 이름이 변경되어 사용되어 내려옴)으로 이동, 그때 남뜰님 등장...짜잔이 아니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공주님이 예리하게 앗 저분이닷 했는데 저를 엄청 실망 시키더군요...바로 남뜰님이 맞아버렸습니다. 저는 그예리한 눈빛으로 저보다 많은 꽃식물을 찿는 것이 저를 실망케 했다는 의미 입니다. 내려서 반가이 인사 올리고(올리다는 의미는 뭘까요?).... 공산성에는 마네킹이 있더군요 그것도 약 15개정도....나중에 보니 사람이더군요.... ㅎㅎㅎ 참 무령왕의 쫄병들이었습니다. zoom-number=1 > 바쁘게 쓰다보니 어설프도 이해 바랍니다. 전 전달자이니깐요. 2탄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