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고사리
산바람(218.37)
2004-05-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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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산을 날아 다니시더만 좋은 사진 잡았네요...저는 어제 사진이 별로 없더요...본전을 글로서 뽑아야 겠어요. 즐건 밤 보내세요
자이한님~~!! 뭔 소린가 했네요~~ 어제 산에서 날아다닌 바람이 산바람님?? 고비위의 물방울이 보석입니다.. 아주 값비싼 보석.....^^,,,
저는 도통 무슨 말씀들이신지......공주도 비가 온 모양이군요.
거미가 둥지를 틀었던 모양이네요^^
바로 저런것을 보는 행운이 나한텐 별로 없다라는... 나이스 샷 입니다 !
초등학교때 어머님 늦은밤 산에서 나물 한봇따리 짊어지고 오셔서 방에 풀어 놓으시면 솜털 물음표 같은 솜털로 감쌓여 있는 고비! 엄청 신기해 하던 생각 납니다.*^^*
잎뒷면의 특이하게 생긴 실핏줄 산마을님 덕분에 잊지않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