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마라는건데 나무임.
나무는 본 적 없고, 열매만 선물 받았다가
먹고 남은 열매 두개가 방치되어 있다가
싹이 났더라. 버리기 아까워서 물에 담궈두니
오래된 뿌리는 죽고 새로 뿌리가 나길래
상한 뿌리는 자르고 심었다.
방치된 걸 발견했을 때 이미 줄기는 저 모양이라
심긴 했는데 수형을 잡을 수 있을까?
수태봉이나 지지대를 이용해야 할까?
넝쿨마로도 불린다니 수태봉이 용이하려나.
나무는 본 적 없고, 열매만 선물 받았다가
먹고 남은 열매 두개가 방치되어 있다가
싹이 났더라. 버리기 아까워서 물에 담궈두니
오래된 뿌리는 죽고 새로 뿌리가 나길래
상한 뿌리는 자르고 심었다.
방치된 걸 발견했을 때 이미 줄기는 저 모양이라
심긴 했는데 수형을 잡을 수 있을까?
수태봉이나 지지대를 이용해야 할까?
넝쿨마로도 불린다니 수태봉이 용이하려나.
열매마 덩굴타고 올라가는 애라 봉 태워야 수월할거
일단 봉 태워본다
걍 다이소 같은데 지주대 초록색 같은거
다이소 가본다
걍 막대기 긴거 꼽아도 잘타고 올라감
막대기 어떤 거 꼽아야 하지??? 아직 써본 적이 없다.
광요구량 무지 높은 넘이고.....수형은 뭐....따로 안잡아도....쭉쭉 뻗어 올라가니까....지지봉이나...지지줄 태워줘야해요...
일단 될 때까지 베란다에서 키우는 걸로
우리집은 마당에서 키우는데 집안에선 감당 힘들지도
베란다에서 키우다 너무 커지면 가까운 산에 심어야지
높이가 어느 정도야?
땅에서 빨랫줄 높이까지 올라가니 사람키보단 높음
아침에 피리 불어주면 뱀처럼 꼬여서 자란대
피리를 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