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은 서쪽 하늘에 걸린 무지개를 보며 전철 역을 향 하였습니다. 무지개는 언제나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듯 느낌을 주더군요. 어린 시절 하늘에 걸린 무지개를 만나면 무지개가 뜬 저쪽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데 일까? 하는 참으로 많은 호기심이 있었지요! 여러분들은 무지개를 만나면 어떤 느낌을 갖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