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황매.
다우리(211.202)
2004-05-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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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보면은 속으로 살알짝 소원을 빌어봅니다..^^
언제 봐도 예술입니다. 님의 그림은!!!!!!!!!
이제는 무지개 보기도 어렵고.....그러니 비올 때 무지개를 꿈꾸지도 못하는 세속의 찌든 쳇바퀴입니다.
구도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앗싸 하나 배우고 갑니다.
무지개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참으로 예술입니다.. 구도는 멋지구~~^^,,,
무지개....언제 봤는지....^^
낭만이 베어있는 사진입니다
다우리님 지는요... 무지개를 보면은요... 카메라부터 찾는답니다~^^
이번 지리산 여행에서 서산 너머 걸려 있는 아련한 무지개를 보았읍니다. 그 순간 만큼은 자연의 신비에 감동하는 순수한 마음은 어른이나 아이나 같은 마음 아닐까요?
그림은 잘 보앗구요.. 난 무지개를 아주 자주 봅니다. 세차를 할때 고압호스로 물을 쏴대면 무지개가 생기잖아여 ? ㅎㅎ^^
정말 무지개 보구싶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그냥 젤 먼저 무지개를 볼수 있는 맑은 하늘이 생각 나네요.*^^*
사진에 무지개가 있나요?? 왜 제 눈엔 안 보이죠?? 혼자 마음이 착하지 못한건가요?? ^^:
비오는 날 무지개가 뜨면 항상 마당에서 우의를 입고 흙장난을 하면서 무지개를 보곤 했었어요. 그때는 무지개가 크게 걸리곤 했었는데.. 무지개 하면 아직도 무지개 끝의 보물이 생각나요..^^\'
그러고보니 무지개 본지 너무나도 오래되었네요,,,,
이런 사진을 역닭풍이라고 해야 하나요??? 굿샷~ 멋집니다.
아찌님, 께서는 소원을 비시고. 산바람님은 과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네요. ㅎㅎㅎ 묵자의 꿈님, 님이 꿈을 잊었다 하시면, 세월의 탓이 아닐까? 합니다. 자이한님, 구도가 좋아 보이고, 배우셨다고요! 저도 늘 배우고 있지요. ^^* 인천행님, 무지개를 기억 하지 못 하신다고요......? 일요일 새벽, 서쪽 하늘에 커다란 무지개가 섰었는데......나물공주님, 예술이라 하심은, 멋진 구도라 하심에, 다우리가 부~ 웅 뜹니다! ㅎㅎㅎ 빈손님, 무지개를 보시면 마음이 새로워 질텐데......저가 그랬거던요. ^^* 충주호님, 낭만을 이야기 하십니까? 좋지요! 그런데 제 그림에서 그렇다고요? ? ? 강토님은 언제나 촬영 준비가 되어 있군요! 수와실님, 님도 최근에 무지개를 보시고, 동심을 느끼셨군요!
무쉬칸도사님은 무지개를 만들어서 보시네요! 놀부님 처럼, ㅎㅎㅎ 스카이뷰님, 무지개를 보고 싶으시다고요? 저도 일요일 새벽 출근길에 보고는, 시선을 떼지 못하였지요. 아치아빠님, 일요일 새벽 하늘은 흐려 있었어요. wow님, 무지개가 그림 속에는 없지요. 비오리님, 동화속의 무지개를 떠 올리시는군요! 무지개가 정말 커다랗게, 땅 끝에 닿아 보이더군요. 따심이님, 님도 무지개를 오래전에 보신 기억으로 남아 있었네요. 올해는 무지개를 카메라에 담아 보시기를 ......징검다리님, 반갑습니다! ^^* 님의 첫방에도 못 들어 갔는데...... 이렇게 방문을 하여 주셨네요. 그림은 닭풍이 아니고, 역광 을 이용한 실루엣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