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끄런 사진(__+) 디카구입한지 한달째 되가는 완전 햇병아리 초보입니다.. 농협앞에 심어져 있는 이름모를 꽃들을 보고 시도한 작품입니다.. 봄이 서서히 가는게 아쉽기만한 어느 오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