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참가하신분 : 남뜰님/잠꾸러기님/공주님과 징검다리님/와우님과 부군/산마을님과 비오리님/ 시나님, 앤님과 수민이/자이한과 수빈이. 다음은 저녁식사를 위해서 이동, 그때 전화한통화가 걸려오는 것이었습니다. 시나님이었습니다. 고기집이름이 \"예가\"...예가 앞에서 서로옆에서 통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국고낭비차원에서 가감히 차유리문을 열고 \"여기야\"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국고손실을 막았답니다. 박수.....^*&^ 아마도 비오리님은 또 가만히 있죠....박수 치세요. 크게... zoom-number=0 > 그라고 고기는 맛이 별로 였습니다. 산마을님 담에 뵈면 혼내지 마세요. 산마을님이 고기 죈게 아니니깐요. 그러나 술은 맛있더군요. 가장 욕(이말이 뭔말인지 아시죠?)보신 산마을님....담에 꼭 시나님이 보답한답니다. 저녁먹고 까페로 이동... 포도주(포도주 맞나요?)에 아이스크림, 쥬스를 곁들여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였답니다. 저는 과다이슬 소유죄로 인해서 또한 포도주 특가죄로....먼 이야기 했는지 원...기억은 다 납니다. 기억 안나면 이글이 안되겠죠. zoom-number=1 > 이야기들을 모다 다 기록을 못하는 관계로 좌우지간인지 엄청난 재미가 있었다는 후문이 오늘 새벽 4시 뉴스에 나왔다 합니다...누구도 듣지 못하고 확인을 못하니..저말이 참말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