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붓
2. 붓으로 그려낸 처음의 그림
3. 붓으로 그려낸 두번째 그림-안양 학의천 풍경
4. ?
5. 역광 속의 살갈퀴
6. 괭이밥인 듯 한데요?
7. ?
8. 국수나무 꽃?
9. 단풍나무는 멀리 달려가고
1. 붓
2. 붓으로 그려낸 처음의 그림
3. 붓으로 그려낸 두번째 그림-안양 학의천 풍경
4. ?
5. 역광 속의 살갈퀴
6. 괭이밥인 듯 한데요?
7. ?
8. 국수나무 꽃?
9. 단풍나무는 멀리 달려가고
4 메꽃인듯, 7 개찌버리사초, 6 자주괭이밥 이라고 봅니다.
예술을 향해서 달리는 군요...아니다라는 사진은 한장도 없서요...어찌하오리까 이젠 사진도 못올리겠어요
아~~~ 지도 자이한님과 또옥~~ 같은 생각입니다...^^
아~~~~ 지도 와우님과 또옥 ~~ 같은 생각입니다...^^
3 지칭개이겠지요. 저도 단풍나무 씨앗을 보며 어떻게 담을까 생각해 봤었는데 본받아야겠습니다.
아이고 나도 똑같은 소리하고 싶은데...
벌써 아까시꽃도 메꽃도 피었네요.....바쁘게 세상을 잊고 살아가도 꽃들은 자신에 필 시간 결코 잊지 않는 것 같습니다.*^^*
6번 괭이밥의 분홍빛에 한표 던집니다. ^^*
으흠... 여긴 예술 방 인가봐.... 가야지.. 휘리리릭..
다우리님, 이름 정말 고맙습니다. //자이한님, 와우님, 강토님, 수와실님 어떻게 합창을 하시면서 사람을 무안스럽게.....즐거운 밤시간 보내시구요. //산바람님, 저는 고향이 대전이고 외가쪽이 공주 쪽이니 반 동향입니다. 공주 모임 즐거우셨겠습니다.//아치아빠님, 바쁘고 걱정이 많으실 터인데.....힘내세요.
답글 사이에 하나 님과 큐가든님 오셨군요. 큐가든님 고맙습니다.// 하나 님, 그렇게 벌서 가시면 안되는데요....^^
아고 아랫방빼고 돌아댕겼네요^^ 지두 구슬붕이가 젤루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감하구요 편안한밤 되세요*^^*
묵자의 꿈님,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처음 사진은 타래붓꽃이군요. 제가 저 타래붓꽃을 억수로 좋아합니다. 그것도 돌틈에 피어나 함초롬히 빗물을 머금고 있는 것을... 그리고 고향이 대전이군요.
난 구슬붕이도 이쁘지만.. 붓꽃도 볼수록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구슬붕이는 피어 나는 환경도 위태 스럽지요. 난 구슬붕이를 볼적마다 주위를 치워 줍니다 . 잘 보고 가여 !
다우리님께 한표 ^^ 산바람님께 한표 ^^
^^ 역시 묵자의꿈님 사진은 그냥 사진만 봐도...딱 필이 옵니다. ^^
조용히 감상만 하고 가겠습니다~~^^,,,
묵자의꿈님.. 사진 잘 보고 가요~! 붓꽃 보시면서 하신 말씀에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산마을님.. 1번 사진은 붓꽃이 맞아요.. 타래붓꽃은
http://eldercrow.i-i.st/3hand/april/p040428-09.jpg
손이세개님이 올리신 사진입니다. 잎이 두세번 뒤틀려 있어 이름 앞에 \'타래\'가 붙었어요..
연두빛과 분홍빛의 어울림이 너무도 좋습니당~*
그 붓...저도 한자루 갖고싶네요^^
단풍나무 사진이 너무 예쁩니다. ^^
하나같이 멋진 사진들! 그 중에 6번이 제일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