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f8903b2f01bf4239d8ee5339c7019f018333f5597692bf17e0d877ab8d26390f75bc65d1d2696c73b0603addfba14f5b785998c

099e8773c1826b84239c80e5379c706d245e7a834624993dc2c7feeb8712a70b639b343a2f752fdc330b5c14bd1f206d6199f9c6ba

한달전에 디컬시바의 잎이 너무 멋지지만 옆으로 성장하는게 싫어서 지지대 태울려고 줄기를 잘랐음
그때는 초초초초보 식린이여서..줄기를 자르면 자른 단면에서 다시 시작하는줄 알았거든 ㅠㅠㅠㅠ
근데 잘린부분은 끝이고 그 근처에서 생장점이 새로 튼다길래 일단은 화분에 심고 새로 올라오기를 기다렸어

한달쯤 지나고 나니 뿔이 돋아나긴했는데... 3개가 동시에 올라오더라고;;; 흙밑에 살살 들춰보니 저런게 두세개 더 있음...
이게 전부다 땅을 기는 줄기가 되는거야? 아니면 그냥 잎만 나는건가...? 줄기랑 잎을 구분 못하겠음 ㅠ

그리고 잘라냈던 부분을 수경했더니 거기도 뿔이 두개 났는데... 모체 심어진 화분에 같이 심어줘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