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산길에서 만난 꽃 <-시나애인님 말씀을 빌림
비오리(61.85)
2004-05-05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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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계룡산에서 너무도 멋지고 예쁜 산속 길을 걸었습니다.
길 양쪽으로 활짝 핀 꽃도 참 많이 만났구요..
시나애인님이 아이들에게 마법의 길을 걷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말씀에 딱 어울리는 곳이었다 생각하고 제목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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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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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긴병꽃풀
남뜰님이 발견하신, 잎에 무늬가 있는 긴병꽃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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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불나무로 보여지는데 본 이름은 무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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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한 예쁜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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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멋나게 폭포 찍으셨는데..
전 그리 못해서.. 물줄기를 뽀샵으로 흐리게 했습니다.
그런데 허접한 표가 너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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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에게 받은 선물^^ 비오리와 남자친구?;;
나물공주님, 남뜰님, wow님+부군님, 산마을님, 시나브로님, 시나애인님, 시나브로 시나애인님 딸 수민이, 자이한님, 자이한님 딸 수빈이, 징검다리님, 잠꾸러기님,..(가나다 순으로..^^;;)
모두 모두 반가 왔습니다..^^\"
비욜언냐 딸인줄 아럿네~~~~~~~~~(능청!) ㅋㅋㅋ
비오리님 사진은 통 안 찍은줄 알았는데 언제 많이 찍었네요? 잘 찍었구만 그날 보여주지도 않고.......그림은 수민이가 그린건가요?
행복님.. ^^ 제 나이가 몇인데 7, 8살 된 딸이 있어요..ㅋㅋ 음.. 비오리가 한 소심 한다고 하던데~!
공주님.. 사진 찍은건 이게 전부예요.. 다른 사진은 영 아니고.. 올린것과 같은거라서요. 그날 공주님과 징검다리님 사진을 보니 보여드릴수가 없었어요..^^; 네, 그림은 수민이가 그려 줬어요..^^\"
비오리님을 보면서 비오리님의 부모님을 생각했어요.. 참 이쁘게 키우셨구나~~! 하고 그리구요 사진 잘 찍으시니까 너무 움추리지 마세요.. 저도 움추리는 편이지만 비오리님도 그러는것 같던데 우리 힘내요.. 자~717 만쉐이~~~!!!!!!!
저기 저기 삼각대 올리는 사람이 누구여? 가만히 보면 비오리님은 말은 안하지만 와이드한 면이 있더군요.제 폭포 멋나게 찍은 거 있으요 선물 줄게요....828 만쉐이!!!!
우와~ 저 나비를 잡으셨네요... 저는 그만 놓치고 말았으니... 낭패가 아니죠???
며칠 결석했더니 그새 공주에서 모임이 있었군요. 좋은 만남 가지신것 축하드립니다. 비오리님! 남자친구분과 손을 꼭 잡고 계신 모습이 멋집니다. ^^*
맘착하고 이쁜 비오리님^^ 자연그대로를 담아오는 분이 바로 비오리님이세요~ 다들 알고 계신듯 한데요~~ 글구 좋겠습니당^^ 수민이한테 이쁜 그림선물도 받으시궁~~~~ ㅎㅎㅎ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공^^
비오리님 제홈에도 놀러 오세요...접사에 예쁜 것들 많아요..
삐욜언냐.......................미난해...........................욤 .................(그래두 딸 가터~~ ㅎㅎㅎㅎ)
비오리님~!!! ㅎㅎ 마법의 산길...이름이 너무 멋지네요..ㅎㅎ 지는 마법의 길까지 가지도 몬해서 ,이쁜 꽃도 만나지 못했어요..비오리님 덕분에 지금 저도 마법에 걸려 있습니당~^^
진짜 이쁜 꽃들 가득한 산길이네요. 꽃도 이쁘게도 찍었네요^^
비오리님..아침에 포천에 갔다가 이제 왔습니다....\"비오리에게\"를 보니 수민이가 순간 비오리님과 비오리를 헷갈렸나봅니다..저한테는 짖궂게 굴어도 예의가 바른 녀석이랍니다.....ㅎㅎ
따땃함이 느껴집니다...
비오리님 다시는 허접하단 표현 쓰지 마요~ 사진이 얼마나 이쁜데~ 마법은 맨 마지막 사진에 걸려 있는것 같아요. 보는 사람으로 무조건 미소짓게 만드는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근데... 어이해.. 이번엔 공포의 몰카가 없나요 ? 특히나.. 시모앤님이 날씬한가 아닌가가 궁금 합니다. 왜냐하면 잘 아다시피 식갤여자분들은 하나같이 한날씬 하자나여 ? 그 전통이 이어 가나.. 아닌가... <== 별걸 다 궁금해 하고 이유를 다는 한심한 도사 !
아랑드롱 도사님! *^^* 저 내일부터 다이어트 들어갑니다. 전통 이어갈려면 필히 살과의 전쟁을 치뤄야겠어요. 진천에 너무 가고 싶었는데 오늘부터 고민이 조금씩 어깨를 누르며....호호
ㅋㅋ 어쩌면 이쁘게 생긴 모습과 똑 같은 사진들이군요.. 글구 꼭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 방 같아요~^^ 비오리님 방에 들어왔다가 웃음진 얼굴로 나갑니다~^^
즐거운 출사였군요. 미스뵤리님 사진을 보니 아무래도 흐린날이 더 유리하겠네요. 언더도 그런경향이 있는데 다음에 다시 흐린날 찍어서 밝은날 찍은것과 비교를 해보세요.^^
답글 주신 분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달아주신 댓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