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2일 이틀간 데릴라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용평에서 머물면서 오대산을 다녀왔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야생화 군락지를 만났습니다. 피나물(?)인지 잘 모르는 노란꽃과 노루귀, 얼레지 기타등등...... 우선 노루귀를 올립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처음 만난 노루귀 얼마나 이쁘던지...... 한참 기분이 좋아서 엉덩이를 쳐들고 정신없이 찍었는데 지나가는 등산객들마다 보고 얼머나 웃었을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