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식물 하는 사람들이 말이 많은가?
트위터도 쉴새없이 계속 글이 올라오고
여기도 글 보다가 잠깐 다른거 하다 와도 페이지가 넘어가네ㅋㅋ
걍 갠적인 생각인데 뭔가 식물 하는 사람들 말이 많은듯
나쁜의미 아님ㅋㅋ 오히려 글 많이올라와서 볼게 많아서 재밌음
다들 열정적인듯
원래 식물 하는 사람들이 말이 많은가?
트위터도 쉴새없이 계속 글이 올라오고
여기도 글 보다가 잠깐 다른거 하다 와도 페이지가 넘어가네ㅋㅋ
걍 갠적인 생각인데 뭔가 식물 하는 사람들 말이 많은듯
나쁜의미 아님ㅋㅋ 오히려 글 많이올라와서 볼게 많아서 재밌음
다들 열정적인듯
내 식물 자랑하고싶음ㅋㅋㅋㅋ
트위터에도 식물 키우는 모임이 있어? 식물 이름 뭐 검색해도 별로 뜨는게 없길래 인스타 페북쪽인줄..
모임이라기보단 걍 식물 키우는 계정들 몇개만 팔로 해놔도 그사람들이 떠드는 글 줄줄 넘쳐남ㅋㅋ 유행하는 식물들 검색해보면 많이 나올걸
주변 친구들한테 식물 얘기하면 상추라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주절주절 떠들다보니...
야! 뼈때리지마
주변에 식물 자랑하면 '아...ㅇ' '으응...^^:' '그게 예뻐..?' 이런 반응밖에 없어...............
왜냐면 식물로 얘깃거리가 끊임없이 생기기때문임ㅋㅋ 얼핏보면 되게 조용하고 차분한 취미라 생각할수있는데 무슨 게임처럼 제때맞춰 물줘야되는거나(식물: 머야 또 줘? 아직 안말랐는데.. 나 죽을겡) 해충과 전쟁하는거(진짜 무슨 무한생성임..) 새잎내고 성장하는 레벨업의 묘미까지..알고보면 되게 정신없는데 풀멍하는 힐링요소가 있을뿐...
이것도 많이 자중하는건데 ㅋㅅㅋ - dc App
트위터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식물뿐만 아니라 취미맞는 사람들끼리 모이면 다 그렇지 않나 다른 갤러리가 활성화가 안된거같음
대부분 비자발적 아싸라서 커뮤니티에 소통의 욕망을 푸는 듯 함
트이타야 뭐 원래 떠들려고 있는 곳이고 그만큼 가볍게 잡담하기 좋게 만들어져있어서 ㅋㅋ 어떤 주제 계정이든 그럴듯
이번에 다이소에서 토마토 키트 산 친구 빼면 다들 식물에 관심이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길 가면서 뭐 보면 헉 이거 갤에다 이야기해야지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너무 나누고 싶은데 관심이 없어....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