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살릴려고 고생하는 시간이 더 아까워 ㅋ
농사꾼들 씨앗뿌려놓고 발아되면 솟아내기 하듯
다 발아안될거 예상하고 심는거거든 ㅋ
안될놈은 걍 좀 버려 ㅋ
아파트 화단에 심어주던지
노지에선 엄청 잘살거야
혹 월도안되면 가을에 다시 뽑아와서 심어주던지
그거 살릴려고 고생하는 시간이 더 아까워 ㅋ
농사꾼들 씨앗뿌려놓고 발아되면 솟아내기 하듯
다 발아안될거 예상하고 심는거거든 ㅋ
안될놈은 걍 좀 버려 ㅋ
아파트 화단에 심어주던지
노지에선 엄청 잘살거야
혹 월도안되면 가을에 다시 뽑아와서 심어주던지
ㅇㅈ 그거 살려도 수형이라던가 성장세 개판돼서 그냥 다시 사는게 나음
싸구려 소품이니까 공감이 되긴 해 - dc App
결국에 새로 사더라도 먼저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왜 상태가 안좋아졌는지 알아봐야지 또 안죽임
가성비는 그게 좋지만 살리고싶은 마음이 더 클수도 있지
의미 있는 식물일 경우 - dc App
남친 혹은 지인이 사준거람 좀 이야기가 다르긴하나 지돈주고 산거면 그거에 스트레스 받느니 버리는게 나음 - dc App
역사 중품을 사야겠네
지맴이지 왜
살리면 개뿌듯함
아무리 상추 우걱우걱 해도 그게 맘처럼 쉽게 안되는 사람도 있음
경험치는 쌓이잖아
살리는재미두있다구
내맴이지 니맴이냐?
살리면서 배우는거지
살리는재미가 있음 살리고나면 더 정이 감 - dc App
효율따지면 식물 안기르지
너네부모님도 너 안버리고 키웠잖아 ㅋㅋㅋ
포기할때쯤 신엽하나 쏙 뽑아내는 그마음을 니가아냐
ㅠㅠ
자꾸 새로 샀더니 중품가격 나옴
종자만 살려서 작게 키우면 자리차지 적고 좋지 뭐
먹는걸 예술적으로 키우면 되는 문제인데..파 가 갈리네
햄스터짤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