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수십개 되고 삽수 생기고 하니까 엄마처럼 누가 버린거 주워오고 페트병 재활용한다
걍 화분미관은 포기하고 담겨있는 내새끼들만 이쁘게 커라 하게 되네
이젠 걍 슬릿화분 사려고... 취향 아니었는데 내 통장에 맞춰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