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monoman(220.127)
2004-05-05 08:56:00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선물입니다...비오리님/나물공주님/와우님께
[12]자이한 | 04.05.05추천 0 -
이거 요즘에 많이 있는 건데..이름 좀..가르쳐 주세요..
[7]음냐뤼 | 04.05.05추천 0 -
고향산천은 역시 포근했습니다..
[23]시나브로 | 04.05.05추천 0 -
뭔 풀인지..
[4]낭기얄라 | 04.05.05추천 0 -
[KD-400z] 봄비의 여운........
[27]행복사진 | 04.05.05추천 0 -
광대수염과 노래하나
[7]이든아빠 | 04.05.05추천 0 -
김해 어느산의 꽃-2.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15]근교맨 | 04.05.05추천 0 -
김해 어느산의 꽃-1
[11]근교맨 | 04.05.05추천 0 -
노루귀 맞나요?
[23]손이 세개 | 04.05.05추천 0 -
민들레 접사
[2]식물갤 | 04.05.05추천 0
아래사진은 뽀리뱅이 입니다....아님, 큰일인데요
뽀리뱅이? 이름 참 이뻐요.^^ 자이한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뽀리뱅이 맞아요.. 나물로도 먹는다는데 저는 한번도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요즘 뽀리뱅이가 지천으로 피어있지요..^^,,,
뽀리뱅이는 이른 봄에 뜯어다가설라무니 삶아서 이틀동안 물을 울겨냈다가 여느나물처럼 해 먹는답니다..씁쓰름한 맛이 아주 독특하답니다.....ㅎㅎ
꿀꺽!!!!!!!!!!!.........(쓴나물 좋아하는 이상한 행북이)
이틀이나 우려낸다니 우리조상님들의 삶의 지혜에 감탄함니다.나물종류는 외국인도 좋아하는게 있다구하데요 코리안 샐러드로 안담니다 (창포나물같이 새큼한것등)
왠 나물 박사님들께서....^^ 저도 깡촌에서 자란 촌넘이라 먹을것이 변변찮던 어린 시절 별별 나물 다 먹었습니다만 뽀리뱅이는 못먹어봤어요.....어디 이참에 한번?^^
뽀리뱅이를 울 엄니는 바뿌제나물이라 부르더구만요. 꽃대 올라오기전 샤샤샥~ ^^
즐감 하고 갑니다 !
1번사진 참 좋네요.. 선명하고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