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농막농사지을때 스프링쿨러 사용하면서 지루하다 할 수 있는 농삿일이 되게 

본연의 의미를 찾았다고 해야하나? 작물을 더 맛있게 기르고 신선하게 기르는데 초점이 맞춰지게되거든

단순 노동을 할 시간이 적어지니까 상대적으로


그래서 벼농사 밭농사에도 여러가지 이런 기기들 사용하는거 찬성이야

대신 그걸로 다 퉁치는게 아니라 남는시간에 얘네들한테 지금 필요한 영양분이 뭐고 어떤 부분이 지금 부족해서

맛이 덜나는지 그런걸 찾아보는 시간으로 삼는거징....


첨에 농업에 막 4차산업이 들어오고 할 때 굳이 그럴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직접 기계를 써보면서 작은 텃밭이라도 길러보니까 생각이 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