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농막농사지을때 스프링쿨러 사용하면서 지루하다 할 수 있는 농삿일이 되게
본연의 의미를 찾았다고 해야하나? 작물을 더 맛있게 기르고 신선하게 기르는데 초점이 맞춰지게되거든
단순 노동을 할 시간이 적어지니까 상대적으로
그래서 벼농사 밭농사에도 여러가지 이런 기기들 사용하는거 찬성이야
대신 그걸로 다 퉁치는게 아니라 남는시간에 얘네들한테 지금 필요한 영양분이 뭐고 어떤 부분이 지금 부족해서
맛이 덜나는지 그런걸 찾아보는 시간으로 삼는거징....
첨에 농업에 막 4차산업이 들어오고 할 때 굳이 그럴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직접 기계를 써보면서 작은 텃밭이라도 길러보니까 생각이 달라지네...
벼농사는 워낙 기계화가 잘되어 있어서 혼자서 몇천평식 한다더만.
벼농사 미국가면은 개인이 100헥타르 이상씩 기본으로함… 그렇게 해야 먹고살만하다더라구. - dc App
비행기로 농약뿌리는 외국만봐도 우리나라는 이제 드론으로 약뿌림 신기했던건 지적도? 입력하고 노선만 정하면 지가 약뿌림 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