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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광대수염과 호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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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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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벽오동의 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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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함께 걷고 싶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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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 Monaco - Francois maurice )
우와 많이 잡아오셨네여... 모나코.... 모라고? ㅎㅎ 몰라욤.... 하하... 졸립다.. 냐냐냠... 흐미나... 하품까지 난다.... 쩝...
산마을님~~!! 이륵키 멋진 사진들 두시고서,,올릴 거 없다고 하시다뉘~~ 순~~ 엄살쟁이~~!!!!! ^^
야! 쨍쨍 합니다. 엄살 부리시는...와우님 말썀이 맞아요...마지막 사진이 더욱 기억을...
낯 익은 꽃과 풍경입니다.. 같이 하지 못한 식구님들께는 참으로 미안한 일입니다.. 산마을님의 그 씩씩한 발걸음이 오래도록 기억날거 같아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벽오동새순도 너무 이쁘구요. 호박벌은 난 도저히 안되는데 산말님에겐 틈을 주네요 ! 산말님, 이번 오프 치루느라 애 쓰셧습니다 !
이곳이 계룡산인가요? ㅎㅎ 저도 근처에 살아서 자주 오릅니다만...에궁~~ 집 마당에 핀 꽃 이름도 모르니... 잘 보고 갑니다^^
산마을님! 멋진 녀석들 많이 담아오셨네요. 이번 모임에 수고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하나님, 많이는요 넘들도 다 그런데요 머. / 와우님, 자이한님. 엄살이 아니어요. 같은 기종으로써 막눈으로 봐도 차이가 분명 나던데요. / 공주님. 글치요. 미안한 마음.../ 도사님. 호박벌이 무쟈게 무디더만요. 꽃을 정하여 기다리다보니 날라들더만요. 그 대 찰칵했어요. / 저수지님. 꿩의밥은 무령왕릉 잔디밭에서 잡은 거고요 나머진 모다 계룡산(갑사)에서 잡은 거여요. 근디 근처에 사신다니 어딘가요? /삼손님. 수고는요. 덕분에 계룡산 다시 한 번 더 뒤지고 좋은 구경 했지요.
산마을님 사진 보니까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정성이 담긴 사진 즐감했습니다~^^
한지를 만드는 닥나무가 저것이군요..잘 봐둬야지^^
공부많이 되었습니다^^저거이 으름 암 꽃...수꽃은 알겠네요^^
산마을님 정성이 담긴 그림 잘보고 갑니다. 저도 공부가 많이 되었네요.
우리 시골마을에도 닥나무가 많았었는데 꽃이 기억이 안나네요.산마을님 덕분에 소중한 꽃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와우님 말씀이 맞아요. 절케 이쁜데 왜 올릴 사진이 없나요? 사진 땀시 꿀꿀한건 요즘 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