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무 데려온 첫날
현재
비료를 사와야지 사와야지하면서 계속 까먹고있어요
키도 좀 컸는데 특히 잎이 엄청 많이자랐네요
밑에있는 잎을 몇 개 따줘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아글라오네마 픽텀 트라이컬러
어제
오늘
아글라오네마는 데려온지 며칠 안 돼서 어제랑 오늘 사진만 비교했어요
잎이 하루아침만에 엄청 올라온게 신기하네요
시계꽃(패션후르츠)
얘는 몇주째 흙에 심어뒀다가 도저히 안 자라길래 키친타올에 발아시켜서 심어줬어요
저 안에 씨앗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반쯤 튀어나왔고 하나는 아직도 소식이없네요ㅎㅎ
이거말고 상추씨앗 뿌린 것도 있는데 상추는 옥상에 있어서 아직 확인을 안 해봤습니다.
나중에 더 자라면 또 사진 가져올게요
오 트라이컬러 진짜 클수록 무늬 찐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