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이 막 이름도 붙이고 편지도 쓴 해바라기 새싹인데
뉴비 잘키울줄 몰라서 10~15센치즘 됐다가 똑부러져 버려가지고...
부러진곳 테이프로 붙여볼려다가 실패해서 잎 부분이 완전 축쳐지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꽃칼로 자르고 어디서 본대로 뿌리 날수 있다하고 마지막 희망을 걸고 .물에 넣었는데
첨엔 1번 사진처럼 완전 축 늘어졌다가 2시간즘 지나니깐 줄기랑 잎이 빳빳해지긴 하는데 물관? 물이 통하긴하나봐..
어떻게... 가망이 없을까? ㅠㅠ
꼭 살리고 싶다 도와줘...
새싹이는 그냥 다시심는게 빠를지도..
저 정도면 힘들 듯.. 너무 애기야 새싹이 ㅜㅜ
그게 맞을거 같은데 애기들이 이름 붙이고 막 소중하게 지켜보고있어.. "죽음"의 의미를 알려줘야할까? 어떻게 방법 없을까 후
가망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