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포넥스 타서 물주고빅카드 사와서 뿌파흠뻑쇼하고신났었는데1000:1, 2000:1 로 희석해야할걸10000:1, 20000:1로 주고 있던걸 오늘 알았다잘 자라면 됐지 뭐든..덕분에 오랜만에 홍콩야자 손바닥도 보고
100:1 200:1 아닌게 어디야. 비료는 과유불급임 - dc App
진하게 안탄걸로 다행이지.... 잘자라면 됐지....뭐....끄덕.....
그걸 원액을 뭐로 계량했어? 주사기 젤 작은게 5 미리잔아 내가 소량을 하고싶어도 그걸 못해서 항상 남기거든
1미리 주사기.. 기껏 사놓고 눈금보고 돌머리 빙빙돌아서 한강라면 먹고있었음
일미리 주사기도 있었어? 고마워 주사기 10미리 샀다가 넘커서 5미리 또 사고 기본 1리터 채워서 희석하고 남겼네
헐 시발 설마 나도 그런가? 나느 2리터에 0.3ml넣음. 5000배라고 생각하고 만들고있는데 맞나 ㅋㅋ 머리안돌아간다
보통 2리터에 2미리로 주고 있었는데
그럼 천배넹. 나두 맨첨에 하이포넥스 뒷면에 써져있는거 보구 2000배?로 시작했는데 수경이라 그런지 애들이 상태가 이상해지더라구. 그래서 4000배 만들었다가 또 불안해서 5000배함...
일부러 연하게 타서 자주 주는 방법도 있어~ 과한것보다 훨씬 좋음 특히 꽃 안피는 관엽은!
사진 뒷배경도 온통 초록초록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