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이거 찍어서 식갤에 올려야지 올려야지 반복하다가
사진만 겁나 쌓이고 하나도 올린 것이 없길래 그냥 몰아서 올려봄!
맥락 없는 사진들 주의!!! 놀러가서 찍은 사진과 동네 사진과 기타 등등 모두 혼재되어있어서 몹시 혼란함
사진 엄청 많음 (나름 추린 거임...)
초점도 집 많이 나갔어...
미안...
~아마도 고사리~
동네에 자라고 있던 고사리(추정)! 마지막 애는 좀 더 볕드는 쪽에 있어서 그런지 애가 꼬부라졌음
아닌가 원래 이렇게 크나? 고사리를 안키워봐서 사실 잘 모름.
고사리는 맞지...?
~아마도 라일락들~
첫번째는 엄청 키 큰 라일락이 있길래 찍어봤어! 라일락이 이렇게 쑥쑥 자랄 줄은 몰랐네...
보통 아래 사진들 라일락 정도 키(관목 정도?)만 봤는데 진짜 크더라고
~아마도 철쭉 친구들 + 꼽사리 + 아....마....도....? 철쭉...친구...들? ~
위에는 제일 흔하게 보는 철쭉 색인 것 같아!! 근데 저 단풍나무는 왜 저기 껴서 자라는 거지
심지어 생각보다 많이 자랐어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만큼 자랐을까...?
얘네는 사실 철쭉이 맞는진 잘 모르겠어!
근데 뭔가 꽃 모양은 닮았어!!
그리고 굉장히 예쁘더라고 이런 색은 처음 봐서 많이 찍어버림
~제비꽃 친구들~
찾아보니까 미국 제비꽃...?이라던데 얘네들 자생하기도 하나...?
누가 심은 것처럼이 아니라 그냥 막 엄청나게 번져있던데...
얘는 누가 심었는지 딱 요만큼만 있더라 귀엽고 예쁨
~사찰에서~
겹벚꽃이랑 수양 벚나무가 예뻤다!
대웅전 사진은 나름 솔잎이 걸렸으니 식물 사진이라고 우겨봅니다
~화분에 살고 있는 친구들~
얘 어쩜 이렇게 클까?
카페 옆에 있는 앤데 날이 따뜻해지면 나와 있었던 것 같음
근데 웃긴점은 겨울에는 카페 안에도 없음
너 어디서 가을겨울을 나다가 오는 거니???
지나가다가 찍은 어느 가게 앞 화분들인데 고사리 저 화분이 묘하게 멋져서 찍었는데
가만히 보니 저 다육이가...원래 저렇게...자라나.........?
~이름을 알듯말듯 역시 잘 모르겠는 대부분의 식물 친구들~
얘 동백인가? 꽃이 똑! 떨어진 것을 보니까 동백 같기도하고...?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처음엔 분명 바닥에서 자라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타고 오르고 있던 애들
여기저기 심어져있던데 얘네 뭐하는 애들이지...
귀여운 애기 은행잎
얘네가 그 화살나무인가 뭔가 하는 그 친구들인가?
왕 신기했어 이 줄기
나 이렇게 큰 이팝? 조팝? 나무는 처음 봐....
아까 그 제비꽃 옆에 심겨있던 꽃들!
같은 분이 심었겠지?
이름 모를 노란 꽃들~
위에는 하천에서 자라고 있었고
아래는 어느 아파트 화단에서 엄청 크게 자라고 있더라
이 꽃나무 뭔지 모르는데 요즘 귀하신 몸인 꿀벌님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길래
찍어와봄
근처에 사람들이 쓰레기를 무단투기해서 고통받는 화단에 자란 누군지 모를 식물
꽃잔디...?같은데 저 의자쪽으로 점점 타고 내려오고 있길래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서 찍어봄!
정말 봄이라고 꽃이 많긴 많더라.
식갤 시작하기 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아 꽃이 폈구나하고 말았는데 식갤하면서 식물들이 신경쓰이기 시작함ㅋㅋㅋㅋㅋ
후...길었다...
다음부터는 꼭 그때그때 올려야지
24. 겹동백 31. 죽단화 내가 아는건 요정도 - dc App
헉 생각도 못했는데 식물을 알려주다니 감동.... 이 아파트에 1n년을 살았는데 쟤가 겹동백인걸 처음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이쁜거 많다 나도 울 아파트 천천히 걸으면서 보니 여러종류 꽃이 있더라고
그치그치! 특히 우리아파트는 오래되어서 그런지 화단에 주민들이 이것저것 많이 심어놓아서ㅋㅋㅋㅋㅋ자주 애들이 바뀌더라고 너무 재밌고 신나
마자마자 울 아파트도 오래된데인데 진짜 큰 동백나무도 있고 철죽 포도 수국 모과 라일락 툴립 앵두 등등 되게 많더라
데크밑에 자라는 작은 노란꽃은 애기똥풀인것같아 유일하게 애기똥풀만 알겠어
사진 고마워~^^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바위취인듯!
마지막에서 다섯번째는 황매화입니당
박태기나무_보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