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흙이나 마사 많이들어가면 엄청 무겁더라. 토분+밭흙 조합으로 일년만에 손목 씹창나서 슬릿분+ 상토에 펄라이트나 난석조합으로 쓰면 엥간치 괜차늠 펄라이트랑 난석은 물주면 떠다녀서 좀 빡치니까 여유되면 제올라이트도 추천
마사토하고 배양토 섞었거든. 화분이 커서 흙이 끝도없이 들어가더라고. 6-7키로 들어간거 같어. 무겁다 진짜 토분이었으면 허리 아작날뻔
와 큰화분에 마사토를 섞었어? 다음 분갈이때 고생좀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
3년은 눈감고 뿌리 튀어나와도 모르는척 할 계획인데 계획대로 될지는 모르겠다...ㅋㅋ
밭흙이나 마사 많이들어가면 엄청 무겁더라. 토분+밭흙 조합으로 일년만에 손목 씹창나서 슬릿분+ 상토에 펄라이트나 난석조합으로 쓰면 엥간치 괜차늠 펄라이트랑 난석은 물주면 떠다녀서 좀 빡치니까 여유되면 제올라이트도 추천
마사토하고 배양토 섞었거든. 화분이 커서 흙이 끝도없이 들어가더라고. 6-7키로 들어간거 같어. 무겁다 진짜 토분이었으면 허리 아작날뻔
와 큰화분에 마사토를 섞었어? 다음 분갈이때 고생좀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
3년은 눈감고 뿌리 튀어나와도 모르는척 할 계획인데 계획대로 될지는 모르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