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곡성에 놀러갔을 때 찍은 코스모스 사진입니다. 어찌나 깨끗하고 예쁘던지... 봄에 느껴보는 가을의 정취도 괜찮네요. 당직이라 혼자 나온 회사... 그때 사진 다시 보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