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치자나무에 꽃이 피었는지 모르겠네요.. 아~~~ 정말 감격스럽습니다..ㅠ.ㅠ 제가 2000년도에 천원에 사서 잘 볼살펴주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몇년만에 꽃을 피우니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ㅠ.ㅠ 어제 밤 12시가 넘어서 꽃을 발견하고는 연신 사진 찍고 향기 맡고 그랬답니다.. 저의 부모님도 치자나무에 꽃이 피었다며 엄청 좋아하시더군요..^^